2008.01.25 STEN Test Management 세미나
- Posted at 2008/01/27 00:11
- Filed under Books&Study/컨퍼런스 & 세미나
2008.01.25 Test Management 세미나 참관기


금요일 월차를 내고 STEN 주관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이루어진 Test Management 세미나에 다녀왔다. 근래에 수요는 많아졌으나 재대로된 Test Manager를 찾기 힘든 국내 상황 때문인지 세미나는 거의 대부분의 자리가 꽉찼고 참여하신 분들도 발표자 분들께 수많은 질문을 하는 등 굉장히 열띤 분위기 였다. 의외로 내용 면에서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임베디드에서 웹을 아우르는 여러 분야의 베스트 프렉티스들을 들을 수 있어서 나름 의외로 충실했던 것 같다. 세미나의 내용을 진행 순서에 따라 정리해보았다.
1. Test 현황 및 2008년 Test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 STA 이현주 수석
1. Test 현황 및 2008년 Test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 STA 이현주 수석

STEN 사이트에 조사한 2008년 국내 테스트 동향에 대한 내용을 이현주 수석께서 발표해주셨다. 조사에 의하면 2008년에 국내 테스트 업계는 개발 초기의 테스트 도입, 리뷰, Test 교육, Test Management,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반면, TMM 등 프로세스 개선, 해외 아웃소싱, Agile Test, 탐색적 테스트에 대한 관심은 낮다고 한다.
2. Test Clinic, STA 권원일 대표
권원일 대표께서 지난 Test Clinic 세미나의 사례발표를 해주셨는데, 자신의 조직이 처한 문제를 외부의 전문가들에게 객관적으로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3. SI 프로젝트에서의 독립적 테스트 조직 운영사례, SDS 박종빈

4. 소프트웨어 테스팅 조직 셋업 및 100배 키우기 전략, NHN 박선영 랩장

5. 점심시간

6. 테스트 프로세스 최적화와 효율적인 테스트 관리 방안, LG CNS 정현중
LG CNS의 정현중 님께서 임베디드 분야의 테스트 관리 방안에 대한 전반적으로 모든 사항에 대해 한편의 강의와 같은 발표를 해주셨다. 임베디드 분야의 경우, 테스트시 개발자 이상의 도메인 지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대한 개발자를 테스트에서 활용해야 한다는 것과 임베디드 특성상 시뮬레이션 보다는 타겟에 실제로 올려서 테스트한 결과를 더 신뢰한다는 것, 도입했던 여러가지 방법론 중 정적 분석이 ROI가 가장 높았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인상 깊었다. 강의 내용중 MS 테스트 엔지니어의 필독서를 언급하셨는데 아래와 같다
* Software Testing Techniques 2nd Ed - Boris Beizer
* The Art of Software Testing - Glenford Myers
* Testing Obeject Oriented Systems - Robert Binder
* A Prectitioners Guide to Software Test Design - Lee Copeland
7. 효과적인 QA 프로세스 관리 및 평가, Softcamp 김종길

8. 패키지 소프트웨어의 제품개발 프로세스와 테스트 운영, Ahn Lan 최일순

9. 마무리, STA 권원일 대표

Posted by gedwarp
- Tag
- IT, S/W Testing, STEN, STEN Test Management 세미나, Test Management, 개발자를 위한 책/글, 소프트웨어, 테스팅
- Response
- 0 Trackbacks , 5 Comments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gile/trackback/18
Comments List
-
와.. 정말 후기 잘쓰셨습니다. ^^
사진도 이쁘게 잘찍으셨구요, 수고하셨어요~ -
가고 싶었던 세미나였는데...
후기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세미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
답변이 늦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현장에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쓰셨네요.
이제 다음달 18일이면 2차 테스트 매니지먼트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그때에도 휴가내고 오셔서 생생한 글 써 주시길...^^; -
그때에도 휴가내고 오셔서 생생한 글 써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