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길입니다.

테스팅으로 국내 잘 알려진 권대표님 회사에서 KIPA 지원으로 싸게 개발자 테스팅

교육을 하네요. 개발자 테스티에 관심있고 시간 있으신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활기찬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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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 취지]
개발자 분들이 단위(Unit) 테스팅을 잘 해주는 것은 전체 제품 품질의 향상을 위해
핵심적인 사항입니다. 개발자 단위 테스팅을 커버하는 4일 교육과정이 정부 지원으로
거의 비용 없이 개설되어 여러분 또는 동료분 들이 개발 테스팅을 이해하고 진행하기
위해 본 교육 수강을 제안 드립니다. 본인을 개발자로서 차별화시켜 주는 최고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주변에 Unit Testing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필요로 하는 다른 개발자분
들이 있으면 많은 소개 바랍니다. 특히 애자일 개발이나 단위 테스팅, 오픈소스 툴 활용에
 관심 있는 개발자 분들에게 유닛테스팅에 대한 확실한 지식을 전수해 드리겠습니다.

http://image.sten.or.kr/edu_kipa/tdd_edu_po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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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ffany jewellery 2010/07/27 14:23 # M/D Reply

    테스팅으로 국내 잘 알려진 권대표님 회사에서 KIPA 지원으로 싸게 개발자 테스팅

    교육을 하네요. 개발자 테스티에 관심있고 시간 있으신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활기찬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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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표팀이 또 대한민국 SW 업계 발전을 위해 무리를 하시는 군요 ^^, 제임스 바크 스케쥴 안되는 걸 억지로 어케 잘 대려오신듯 아마도 한국에서 다시 오실려면 몇년을 걸릴 것 같습니다. 애자일 테스팅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필참하셔야 할 듯.. 벌써부터 STEN 사이트에는 자비털어 오신다는 분도 계시다는...

http://www.sten.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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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준섭 2008/11/05 19:11 # M/D Reply

    형님! 혹시 참가 하셨어요? ㅋㅋ
    대단하네요 훗

  2. pandora charms 2010/07/27 14:27 # M/D Reply

    형님! 혹시 참가 하셨어요? ㅋㅋ
    대단하네요 훗??

  3. discount pandora bracelet 2010/07/27 14:28 # M/D Reply

    대단하네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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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6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SOFTEC 2008” 컨퍼런스를 다녀왔다. 개인적으로는 휴가기간이었지만, S모사 사장님 말씀처럼 휴가가 단순한 휴식이 아닌 재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약간의 망설임은 접어두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났다.

SOFTEC은 Software Testing Conference 의 약자로, 말레이시아 최대 테스트 엔지니어 커뮤니티이자 ISTQB 말레이시아 지부인 MSTB (Malysis Software Testing Board) 가 주최하는 올해부터 시작한 국제적인 SW Testing 관련 행사이다. 워낙 준비가 잘되어 있어 첫회라는 것을 나중에 알고 놀랬을 정도였다. 행사 참석인원은 200 여명 가량이었고, 참가비는 70만원 상당으로 2일짜리 컨퍼런스 치고는 조금 비싼 편이었다. 말레이시아는 아시아에서 영어 교육이 잘이루어지는 나라로 손꼽히는 만큼, 대부분의 참가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했고 모든 발표는 자료는 영어로 진행되었다.

* 행사장 내/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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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최대 쇼핑센터가 입점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 럭셔리한 브루자야 타임 스퀘어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4박5일 일정중 첫 2박3일을 타임 스퀘어 안에서만 멤돌았는데 초겨울 날씨라고 생각될 정도로 에어콘을 너무 강하게 틀어놓아서 실내에서는 긴팔을 입어야 할 정도였다. 부쓰의 경우, HP 와 정부산하 IT 인큐베이팅 센터 2 곳 뿐이었고, 부쓰 대신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소셜라이징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았다.

* 전체 세션
컨퍼런스 첫째날의 경우에는 크게 Government Track 과 Academia Track, Industry Track 으로 나위어서 진행되었는데, Government Track에서는 주로 IEEE 나 ISO와 같은 표준화 관련된 발표들이 진행되었고, Academia Track에서는 학계에서 연구된 테스팅 관련 사례가 발표되었고, Industry Track에서는 렉스블랙이나 퓨어테스팅과 같이 업계에서 이름이 잘 알려진 전문가나 회사의 발표가 주로 이루어졌다. 컨퍼런스 둘째날의 경우에는 이러한 트랙 구분 없이 업계에서 유명한 전문가의  튜토리얼 위주로 구성되었다. 전체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애자일 테스팅이나 테스트 매니지먼트 쪽의 세션은 없었고 테스트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는 내용의 세미나가 많았다. 아직 재대로된 테스트 관련 트래이닝 코스도 없을 정도로 SW 테스팅에 있어서는 초창기인 말레이시아인 만큼 업계에 테스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슈를 제기하는 적합한 구성이었다고 생각된다.

* 1st Day : Tentative Keynote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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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hg Datuk Maximus Johnity Ongkili"라는 그야말로 읽고 힘들게 엄청나게 긴 이름을 가진 정부의 고위급 인사(우리나라로 치면 과학기술부 장관 정도)가 키노트 스피치를 하였는데, 등장할때 국가가 울려퍼지고 모든 사람들이 일어나서 박수를 치는 등 거의 공산권 국가를 연상하게 할 만큼 대단한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정부에서 테스팅에 투자할려는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는 점이 놀라웠다.

* 1st Day :  3rd Keynote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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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Key Note는 당췌 테스팅과는 그닥 크게 상관없는 주제였고 2nd Key Note는 Rex Black의 Five Testing Best Practices로 이미 한국에서 많이 보았더 내용이라 스킵하고 나름 흥미로왔던 3번째 키노트로 넘어가보자. Jasbir Dhaliwal 라는 미국 멤피스대 교수가 테스팅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 방법에 대해 다루었는데 그 중에 테스트 엔지니어를 프로젝트에 투입하는 방법에 대해 6 가지로 분류하였는데 혼자 투입하느냐 여러명을 하느냐, 전문가를 어떻게 배치하느냐 이런 식의 방법을 기술한 것으로 간단하지만 아직 아무도 정리해본 적이 없는 부분이라 발상이 참신했다.  

*  1st Day Track 3 : Six Surprising Findings from Test Team Assess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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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블랙이 발표한 세션으로 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을 풀어서 설명한 세션이었다.
1. 자동화를 과신하지 말라
2. 스크립트 기반 테스트와 탐색적 테스트를 혼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 존경받는 테스트팀이 되도록 노력하라
4. 테스팅은 비용을 소모하는 일이 아니라 비용을 줄여주는 작업이다.

*  1st Day Track 3 : Agile Testing using Scrum for Test 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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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ul네 회사인 Pure Testing 의 Aditya Garg 이 발표한 세션으로 제목과는 다르게 Scrum 위의 자동화 내용이 아닌 일반적인 애자일 테스팅에서 고려해야할 일반적인 사항에 대한 내용이라 식상하였으나 애자일의 테스트 기법을 화이트 박스와 블랙박스로 구분하여 아래와 같이 구분한 부분은 참신했다.
Whit Box : TDD, Automated Unit Test, Automated Acceptance Test
Black Box : Exploratory Test, Scenario Test, System Test, Load Test, User Interface Test

*  1st Day Track 3 : Do You Know of ISO Software Testing Standard, ISO/IEC2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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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표님께서 ISO 29119 테스팅 관련 국제 표준에 대해서 발표하셨는데, 4년전만하더라도 우리나라는 지금의 말레이시아처럼 테스팅이 초창기때인지라 렉스블랙의 한마디라도 더 듣고 세기기 위해 노력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권대표님의 발표 세션에 렉스 블랙이나 버나드 호메 같은 전문가들이 무슨 내용인지 듣기위해 세션에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나름 감개무량했고 권대표님 말씀처럼 ISO 29119가 우리나라의 테스팅 역량을 단숨에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거대한 기회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다.

*  2nd Day Keynot : A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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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키노트에서는 ASTA 멤버들이 각자 자국의 SW 테스팅 상황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중국 테스팅 보드에서는 오지 않아서 말레이시아, 한국, 일본, 베트남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그 내용은 2008년 봄, 도쿄에서 개최된 ASTA 미팅에서 다루었던 내용과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었다.

*  2nd Day Tutorial : ASTA Test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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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인기리에 진행되었던 테스트 클리닉이 최초로 영어로 해외에서 진행되었다. 한국에서는 컨설팅을 해주는 패널과 컨설팅을 받는 발표자의 질문 답변 위주로 발표가 진행된 반면 여기에서는 월드 까페를 가미하여, 발표자가 자신의 문제점을 발표한 이후, 일정 정도 상황 공유가 끝나면, 패널은 패널끼리 관중들은 관중들끼리 월드까페 형식의 토론을 진행하고 나중이 이를 최종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컨퍼런스가 보통 마냥 듣기만 하는 형식이라 참여형 세션으로 진행된 테스트 클리닉의 경우,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 사람들이 점심시간마저 미루고 세션에 마지막까지 참여하고, 패널중에 한명인 Aditya Garg 이 10월 인도 테스팅 컨퍼런스에도 테스트 클리닉을 해달라며 요청을 할 정도의 반응이니 대성공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 권대표님의 아이디어로 한국에서 처음 시작된 테스트 클리닉이 국제적으로도 충분히 성공적으로 적용가능하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을 보면서 대한민국에 테스트 엔지니어로 일하는 한 사람으로서 가슴 한켠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ASTA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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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행사가 모두 종료되고 그 다음날 Hilton 호텔에서 ASTA 미팅이 하루종일 이루어졌다. 말레이시아에 처음와서 제일 놀랐던 것 중에 하나가 MSTB 의장인 Mastura 아줌마가 정부에서도 알아주는 높은 사람이라는 거 였는데, 힐튼 호텔에서 미팅을 여는 것을 보고 높은 사람일 뿐만 아니라 굉장한 부자라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랐다. 장소가 장소였던 탓인지 어느때 보다도 활발한 진행과 여러 결정이 이루어졌다. ASTA 미팅에 참여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아시아 각국이 테스팅에 대해 어떤 투자를 하고 있는지 업계가 전체적으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으며, 그 업계를 움직이는 키플레이어와 친분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제일 큰 메리트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기회가 된다면 거시적인 안목을 키우기 위해 꼭 한번 참여해볼 것을 추천해 본다.

* 마무리
마지막 하루를 제외하곤 오전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회사생활보다 더 힘든 일정의 휴가 였지만,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아시아의 테스팅 비지니스를 이해하고, 테스팅의 비전을 재발견하고, 개인적인 비전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의미있는 시간들이었던 것 같다.


*참고
http://www.mstb.org/conference/index.php
http://mis-asia.com/news/articles/it-testers-30-years-behind-the-times-malaysian-software-testing-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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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준섭 2008/11/05 19:12 # M/D Reply

    저두 한번만 데려가 주심이..ㅠ

  2. 임준섭 2008/11/05 19:21 # M/D Reply

    엄청난 일정이네요 ㅋㅋ 힐튼호텔

  3. ttiffany jewellery 2010/07/02 17:42 # M/D Reply

    엄청난 일정이네요 ㅋㅋ 힐튼호텔

  4. ed hardy 2010/07/27 14:21 # M/D Reply

    으로는 휴가기간이었지만, S모사 사장님 말씀처럼 휴가가 단순한 휴식이 아닌 재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약간의 망설임은 접어두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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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현길입니다.
다가오는 8월 말에 말레이시아에서 아래와 같은 소프트웨어 테스팅 컨퍼런스를 한다고 하네요. 시간과 여유가 있으신 분들인 한번쯤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processworksgroup.com/2ndsoftwarecon/index.php


[비용]
Registration Fees:
MYR 890 per participant for a single full day tutorial. (약29만원)
MYR 400 per participation for a single half day tutorial. (약13만원)
MYR 4600 for a single registration for the 3 day Foundation Certificate on Software Testing (including exam fees) (약148만원)

Each single full day tutorial registration allows one registration to the conference on February, 27th, 2008.
Each single half day tutorial registration + MYR 490 shall allow one registration to the conference on February, 27th, 2008
Each single registration to the 3 day Foundation Certificate on Software Testing shall be eligible for one registration to the conference on February, 27th, 2008
Should a participant wish to attend only the conference and not attend any tutorials, the participation fees for the one day conference on February, 27th, 2008 would be MYR 890 only per participant

For example, should an organization register one staff for four tutorials (or four staff for one tutorial), that organization is eligible to register for four conference places. It is permissible to register different staff to the conference than the ones participating in the tutorials or to the training course.
 
Available Discounts:
10% group discount for four or more registration to a single tutorial, conference or to the ISEB's Foundation certificate course
15% group discount for nine or more registrations to a single tutorial or to the conference.
 One discount scheme shall apply.
 All fees are inclusive of conference, tutorials or course materials, lunch and refreshments etc.


[아젠다]

Tutorial Date
Tutorial Timings
Tutorial Code
Tutorial Title
February 25th, 2008 0900 AM to 0500 PM 101F

A Rapid Software Testing Approach

presented by Pradeep Soundararajan, Consulting Tester, Satisfice Inc & Test Manager,

TriVium Systems

February 25th, 26th and 28th, 2008 0900 AM to 0500 PM 102F3

ISEB's Foundation Certificate on Software Testing

presented by Nitin Bhawsar, Consultant, Quexst Solutions

February 26th, 2008 0900 AM to 0500 PM 201F

Creating a winning test strategy – The Theory and Application of defect –centric approach

presented by T. Ashok, Founder and CEO,

Stag Software

February 26th, 2008 0900 AM to 1230 PM 202H

All about a Test Manager

presented by KiranKumar Marri
Independent Validation Solutions
Infosys Technology Limited, Bangalore

 
  • Defect Analysis: An Approach to Improve Software Development Life Cycle
    Subashini Raghavan from Intel MSC Sdn. Bhd, Cyberjaya, Malaysia
  • Software Testing and Management
    Tulasi Anand from Siemens Information Systems Ltd., Bangalore, India
  • The Science and Engineering to Effective Testing
    T. Ashok from STAG Software Pvt. Ltd., Bangalore, India
  • Quality Assurance for the Web 2.0 era
    Steven Wong, Senior Technical Consultant, South-east Asia HP Software
  • Exploring “Test-Driven Requirements”

    Phil Robinson from Lonsdale Systems, Australia

  • Effective Test Design by Integrating Orthogonal Array Testing and Risk Based Testing
    Satheesh Kanakasabapathy from Cognizant Technology Solutions, Coimbatore, India
  • Reducing the Risk through Requirements Driven Quality Management
    Nick Bell, Solution Marketing Manager, Asia Pacific and Japan HP Software
  • Agile Testing
    Vivek Prahlad from ThoughtWorks Technologies, India
  • Pricing Model for Testing Projects

    Ramesh Krishnamurthy from AmitySoft Technologies Pvt. Ltd., Chennai, India

  • Test Automation Frameworks and ROI
    Ashok Pantham and Narendra Kumar Nagaram from Satyam Computers Services Ltd.,
    Hyderabad, India
  • Software Test Management From Art to Science
    Akhila E K and Balamurali L from Network Systems and Technologies (P) Ltd., Trivandrum, India
  • Open World of Open Source Performance Testing Tools
    Manoj Narayanan & Sherlin Mathew from Cognizant Technology Solutions, India
  • End to End Test Management for Large Enterprise Applications with Complex Subsystems
    Aysha Khalid from Virtusa India Pvt. Ltd., India
  • Record and Playback Tool
    Teo Wai Git from Motorola Technology Sdn Bhd, Malaysia
  • Test Process Maturity and Related Measurements

    M C Nagaraj from STAG Software Pvt. Ltd., Bangalore, India

  • Great testing stories from India (Created by Not Following Any "Best Practices")
    Pradeep Soundararajan from TriVium Systems, India
  • Control Channel Generator (CCGEN) for Automation Testing
    Margaret Stanley from Motorola, Penang, Malaysia
  • ULABZ – Software for Usability Evaluation Using Score Card Method
    S Subhashini from TAKE Solutions, Chennai, India
  • Distributed eXtreme Programming (XP) Testing - An Agile Test Approach for Offshore Outsourcing
    Shivakumar Balasubramaniyan from Cognizant Technology Solutions, India
  • Optimizing the Regression Testing Phase for Banking Projects
    Srihari Mudunuri and Ashok Pantham from Satyam Computer Services Ltd., Hyderabad, India
  • Fortifying an Independent Testing Team
    Balamurali L and Annu George from Network Systems and Technologies (P) Ltd., Kerala, India
  • A Technique for Testing Software Architectures
    Sulabh Satish Sharma from Satyam Computer Services Ltd., Hyderabad, India and Moiz
    Qyser A. A. from Muffakham Jah College of Engg. & Tech., Hyderabad, India
  • Guidelines to Evaluate a Tool
    Nivetha Padmanaban from ThoughtWorks Technologies, India
  • Fundamentals of Load Testing
    Rajeshwari Reddygari from ValueLabs, India
  • Testing in Systems Thinking Way
    Ashok Pantham and Narendra Kumar Nagaram from Satyam Computers Services Ltd., Hyderabad, India
  • Towards an authoritative review of Software Process Improvement in Indian SMEs
    Moiz Qyser A. A. from Muffakham Jah College of Engg. & Tech. , Hyderabad, India and Dr. S. Ramachandram
    from University College of Engineering Osmania University, Hyderabad, India
  • Agile Software Development and Testing
    Ramachandran Kumaresan from ValueLabs, India
  • Best Practices for Testing a Large Scale Banking Application
    Srihari Mudunuri and Ashok Pantham from Satyam Computer Services Ltd., Hyderabad, India
  • Talent Management for Testing Professionals
    Challenges and Best Practices Aysha Khalid from Virtusa India Pvt. Ltd., India
  • Usability Testing of Web Applications
    Annu George and Malini S. Nair from Network Systems and Technologies (P) Ltd., Kerala, India
 
Tutorial Date
Tutorial Timings
Tutorial Code
Tutorial Title
February 28th, 2008 0900 AM to 0500 PM 401F

Fine tuning your existing Test Process to move-up in Test Maturity Model (TMM)

presented by M C Nagaraj, Stag Software

February 29th, 2008 0900 AM to 0500 PM 501F

“Advanced Test Case Design Techniques"

Presented by Phil Robinson, Principle, Lonsdale Systems & Visiting Consultant, Processworks

conference.pdf

컨퍼런스소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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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ffany & co 2010/07/02 18:01 # M/D Reply

    TriVium Systems

  2. buy cheap ghd 2010/07/05 11:02 # M/D Reply

    감사합니다.

  3. pandora charms 2010/07/05 11:03 # M/D Reply

    정보 감사합니다.

  4. thomas sabo armbänder 2010/07/27 14:23 # M/D Reply

    테스팅으로 국내 잘 알려진 권대표님 회사에서 KIPA 지원으로 싸게 개발자 테스팅

    교육을 하네요. 개발자 테스티에 관심있고 시간 있으신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활기찬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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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심리학자 2인(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하워드 가드너)이 쓴 'Good Work'라는 책에 보면 훌륭한 전문 직업의 특징의 하나로 사명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명감은 사명서라는 형태로 명시적으로 표현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의사들의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들 수 있다고 하네요. 만약 SW Test 라는 업종의 사명서를 만든다면 어떤 내용이 좋을까? 이런 생각으로 권원일 대표님과 간단히 논의해본 결과 아래와 같은 내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간 코믹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실제로 테스팅을 경영층에게 홍보하고 테스트 엔지니어에게 사명감을 실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아무래도 STEN 회원분들의 중지를 모아서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경영층 사명서 by 권원일>
1.1 '테스팅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고, '테스팅은 전문성 있는 사람이 체계적/효율적/효과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사고한다. 인해전술 No!
1.2  테스팅은 리스크 관리의 핵심이다.
1.3 완벽하게 테스팅하라고 말도 안되게 주문하지 말라 (체계적이고 설명가능하고 설득력 있는 테스팅을 하도록 주문하라)

<TM 사명서 by 권원일>
2.1 경영층과 이해관계자를 "잘" 설득하여 테스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한다.
2.2 테스팅 홍보의 전도사가 된다. 테스팅이 Profession 임을 홍보한다.
2.3 경험적 테스팅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식적 테스팅(Formal Testing)을 정확히 이해하고 두가지를 병행한다.
2.4 완벽하게 테스팅하라는 경영층의 주문을 적절히 응대한다. Risk-Based Testing과 Risk Manangement 컨셉으로 대처하자.
ex) 그럼 사장님은 완벽하게 경영하세요?
      리스크 관리는 왜 하시죠? 테스팅도 그런겁니다.

<TE 사명서 by 조현길>
3.1 결함을 찾는 것을 살인범 잡듯이 목숨 걸고 한다. 결함은 고객의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다.
3.2 프로젝트에 수동적으로 끌려가지 말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라. 테스팅이 프로젝트의 리스크 관리에 기여하는 바를 명확히 인식하고, 홍보하라.
3.3 제품을 사랑하고, 또한 개발자도 사랑하라. 그들은 함께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드는 동반자이다. 그들과 싸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3.4 하이 퍼포먼스와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를 감동시켜라. 철저한 서비스 정신과 기대 수준 이상의 성과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감동시키고 능력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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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ng! 2008/12/17 10:11 # M/D Reply

    안녕하세요. 테스터로 일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명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많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

  2. elle 2009/08/11 11:46 # M/D Reply

    잘 보고 갑니다. 테스팅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네요^^

    "그럼 사장님은 완벽하게 경영하세요? "
    이게 대박이네요ㅋㅋㅋ 이런 말 했다가 짤리라구ㅋㅋ

  3. tiffany bracelets 2010/07/02 17:47 # M/D Reply

    이게 대박이네요ㅋㅋㅋ 이런 말 했다가 짤리라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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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30일, 도쿄 JaSST'08 컨퍼런스를 다녀왔다. 사실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언어 문제도 있고 해서 갈까말까 되게 많이 망설였으나, 이때가 아니면 언제 가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월차쓰고 사비로 티켓끊어서 권원일 대표님을 따라 나섰다.

JaSST 는 Japan Symposium on Software Testing 의 약자로, 일본 최대 Test 커뮤니티 ASTER ( Association of Software Test Engineering) 가 주최하는 매 연초에 열리는 일본 최대의 SW Testing 관련 행사이다. 행사 참석인원 800 ~ 1000명 정도로 대규모이고, 이는 2Day 8만원 정도하는 굉장히 저렴한 참가비가 주된 이유인 듯 하다. 모든 자료와 발표는 일본어로 진행되고, 영어 세션의 경우 물론 동시통역도 일본어로만 제공된다. 아래 사진들을 보면 알겠지만 컨퍼런스 장소 하나는 정말 먹어줬다. 희안한 것은 사은품 전無하다는 것 하다못해 볼펜도 없다.

 * 행사장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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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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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Staff 을 외부 아웃소싱해서 그런지 세미나의 진행이 커뮤니티 주관의 세미나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매끄러웠다. 키노트 스피치와 ASTA(Asia Sw Testing Alliance)멤버들의 발표만 영어로 진행되었고 나머지 대부분의 세션이 일본어였기 때문에 일본어가 반쪽짜리인 나로서는 실제로 내용면에서 건질 수 있는게 사실 별로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크게 리스크 기반 테스팅, 신뢰성 모델, 애자일 테스팅, 아웃소싱 등이 일본내 테스팅 업계의 이슈인지 관련된 세션이 많았다.

* 신뢰성 관련한 캐논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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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담 형식으로 실제 프로젝트 상황을 놓고 펼치는 역할극 형식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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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일 대표님의 리스크 기반 테스팅 전략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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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스피치는 SW Process Improvement 쪽에서 굉장히 유명하신 Caper Jones 라는 분께서 하셨는데, 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그 많은 SW 프로젝트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서 각가의 SW 기법들이 SW 향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정량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것인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서는 꽤 유명하신 분인지 키노트 스피치를 하는 홀이 꽉차서 서서 듣는 사람도 있을 정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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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쓰에서는 여러가지 없체들의 툴이나 서비스 소개 및 책 판매가 이루어 졌는데 희안한 것은 아웃소싱 없체가 많았다. 심지어는 정적분석 툴을 돌려서 결과를 뽑아주는 서비스까지 존재할 정도 였다. 책은 SW 테스팅 관련된 전문 잡지가 1권 있었고, 자국어로 집필된 책으로는 ISTQB 시험 대비서, 마인드맵을 이용한 SW 테스팅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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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행사가 끝난 후 한국에서 했던 ASTA 컨퍼런스에서 처럼 만찬겸 Industry key player Meeting 이 있었다. 이번 미팅은  IVIA(IT Verification Industrial Association)가 주최하였는데, IVIA는 일본의 Testing 관련 주요 업체들의 협의체로 2005년 발족 이래 현재 47개의 회사가 가입하여 활동 중이며 업계의 협업을 유도하고, 방법 및 용어의 표준화, 하여 일본의 SW Testing 산업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Industry key player Meeting 아시아 테스팅 업계의 경험을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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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의 테스팅 업계 대표들이 모였다. 일본에는 이미 SW 테스팅 아웃소싱 업체중에 자스닥에 상장한 업체가 등장했으며, 테스터만 100명을 거느린 33세의 미모의 여사장이 있을 정도로 시장규모가 엄청났다. (한화로 약 6조 규모의 테스팅 아웃소싱 시장이 존재한다고 함) 단 이상한 것은 툴의 경우 자국에서 제작하는 툴은 거의 전무하다 시피하며 외산 툴이나 오픈소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이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툴 개발에 필요한 큰 리스크를 감수하기 어려워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베트남은 테스트 엔지니어의 연봉이 미국의 15%, 인도의 1/3, 중국의 3/5 수준으로 TE  월급이 한달에 약 20만원 선이고 TM 월급이 대략 한달에 50만원선이라고 한다. 정보에서 IT 관련 회사들을 한 도시로 몰아 놓고, 그 지역에서는 세금 감면을 해주는 등 인프라도 잘 갖추어져 있어 500명 이상의 테스트 엔지니어를 보유한 회사들도 서너개 생길정도로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또한 인도를 이기기 위해  정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중이고, SW Engineer 를 배출을 위한 전용 4년대 대학을 설립,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운용중이라고 한다.

막상 정리하고 보니 가서 멀 건지고 왔나 싶기도 하지만, 아시아 각국이 테스팅에 어떤 투자를 하고 있고 업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으며 그 업계를 움직이는 키플레이어가 누구누구인지 인사라도 나눈게 가장 큰 수확인 것 같다. 무슨 일이든 실제로 부딪쳐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우리나라의 테스팅 툴 벤더나 아웃소싱 업체가 일본에서 대박 신화를 이루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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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k of london 2010/07/02 17:51 # M/D Reply

    웃소싱 업체가 일본에서 대박 신화를 이루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2. cheap ed hardy 2010/07/05 11:06 # M/D Reply

    무슨 일이든 실제로 부딪쳐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우리나라의 테스팅 툴 벤더나 아웃소싱 업체가 일본에서 대박 신화를 이루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3. cheap ghds 2010/07/05 11:07 # M/D Reply

    웃소싱 업체가 일본에서 대박 신화를 이루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4. pandora 2010/07/27 14:16 # M/D Reply

    2008년 1월 30일, 도쿄 JaSST'08 컨퍼런스를 다녀왔다. 사실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언어 문제도 있고 해서 갈까말까 되게 많이 망설였으나, 이때가 아니면 언제 가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월차쓰고 사비로 티켓끊어서 권원일 대표님을 따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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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Test Management 세미나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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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월차를 내고 STEN 주관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이루어진 Test Management 세미나에 다녀왔다. 근래에 수요는 많아졌으나 재대로된 Test Manager를 찾기 힘든 국내 상황 때문인지 세미나는 거의 대부분의 자리가 꽉찼고 참여하신 분들도 발표자 분들께 수많은 질문을 하는 등 굉장히 열띤 분위기 였다. 의외로 내용 면에서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임베디드에서 웹을 아우르는 여러 분야의 베스트 프렉티스들을 들을 수 있어서 나름 의외로 충실했던 것 같다. 세미나의 내용을 진행 순서에 따라 정리해보았다.

1. Test 현황 및 2008년 Test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 STA 이현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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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N 사이트에 조사한 2008년 국내 테스트 동향에 대한 내용을 이현주 수석께서 발표해주셨다. 조사에 의하면 2008년에 국내 테스트 업계는 개발 초기의 테스트 도입, 리뷰, Test 교육, Test Management,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반면, TMM 등 프로세스 개선, 해외 아웃소싱, Agile Test, 탐색적 테스트에 대한 관심은 낮다고 한다.

2. Test Clinic, STA 권원일 대표
권원일 대표께서 지난 Test Clinic 세미나의 사례발표를 해주셨는데, 자신의 조직이 처한 문제를 외부의 전문가들에게 객관적으로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3. SI 프로젝트에서의 독립적 테스트 조직 운영사례, SDS 박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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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 박종빈님께서 SDS에서 별도의 테스팅 조직을 만들고 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한 경험을 발표해주셨다. SDS 는 98년 고객설문에서 System 운영 품질에서 굉장히 낮은 점수를 받아 (심지어 고객을 테스터로 아느냐라는 말을 할 정도로) 99년 Zero Defect T/F 를 설립하여 테스팅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시스템이 오픈한 뒤에 대응하는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러한 것이 오픈뒤에 품질을 잡는 것은 너무 늦다는 인식아래 품질 혁신팀을 조직하여 5억이상의 프로젝트에 대하여 개발 초기부터 전담 테스트 팀을 투입하는 체제로 변환하여,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Daily Build를 통한 점진적 통합테스트를 수행하여 그 트렌드를 파악함으로써 품질 비용을 줄이고 PM에게 진척상황을 알 수 있는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자료를 제공함으로 대내외적으로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고 한다.

4. 소프트웨어 테스팅 조직 셋업 및 100배 키우기 전략, NHN 박선영 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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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박선영 랩장께서 2년 만에 홀로 시작하여 조직을 현재 100명 수준으로 100배 늘려온 생생한 경험이 녹아있은 베스트 프렉티스를 공유해주셨다. 개인적으로는 베스트 스피치상으로 뽑을 만큼 굉장히 훌륭한 세션이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최대한 숙이고 들어가 작은 성공스토리를 만들고 그것을 확대하는 과정은 전문화와 조직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조직의 성격을 변화시키고 이를 통해 Break Thruogh 하여 명실상부하게 개발 전과정에 걸쳐 리스크를 관리하는 파워풀한 조직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은 모든 테스트 매니저에게 귀감이 될만한 것 같다.

5.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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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 꼭대기 층에서 진행된 점심은 음식이나 서비스가 나름 굉장히 고급스럽고 만족스러웠으며, 사람들이 서로 쇼설라이징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6. 테스트 프로세스 최적화와 효율적인 테스트 관리 방안, LG CNS 정현중
LG CNS의 정현중 님께서 임베디드 분야의 테스트 관리 방안에 대한 전반적으로 모든 사항에 대해 한편의 강의와 같은 발표를 해주셨다. 임베디드 분야의 경우, 테스트시 개발자 이상의 도메인 지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대한 개발자를 테스트에서 활용해야 한다는 것과 임베디드 특성상 시뮬레이션 보다는 타겟에 실제로 올려서 테스트한 결과를 더 신뢰한다는 것, 도입했던 여러가지 방법론 중 정적 분석이 ROI가 가장 높았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인상 깊었다. 강의 내용중 MS 테스트 엔지니어의 필독서를 언급하셨는데 아래와 같다
* Software  Testing Techniques 2nd Ed - Boris Beizer
* The Art of Software Testing - Glenford Myers
* Testing Obeject Oriented Systems - Robert Binder
* A Prectitioners Guide to Software Test Design - Lee Copeland

7. 효과적인 QA 프로세스 관리 및 평가, Softcamp  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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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tcamp 김종길님께서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QA 프로세스 관리 및 평가에 대해 발표해주셨다. 기간계 시스템인 Active Directory 와의 연동을 위해 Mantis 대신  MS Shared Point Server를 이용하여 모든 프로세스와 결함관리 및 요구사항 관리를 한다는 점과 프로세스의 준수율로 테스트 조직의 평가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8. 패키지 소프트웨어의 제품개발 프로세스와 테스트 운영, Ahn Lan 최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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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Lan 최일순 님께서 패키지 소프트웨어 제품개발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세션이었다. 역시 가장 오래되면서 가장 규모도 있는 SW 패키지 기업인 만큼 기업 내부의 역할 분담및 프로세스가 체계화 되어 있었고,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 속도가 빨라야하는 도메인 특성한 빌드 자동화, 테스트 자동화, 배포 자동화 부분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다.

9. 마무리, STA 권원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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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 권원일 대표께서 세미나 마무리를 해주셨는데, 올해는 경영진을 위한  SW Testing 인식 확산 캠페인을 벌이신다고 하시는데 이를 위해 조찬 모임등의 행사를 기획중이시라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SW Testing 업계가 이만큼 단 시일내에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STEN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과감한 투자와 활동을 계신 권대표님이 많은 공헌을 했다는 것은 아무도 부인 할 수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세미나가 종종 열려서 많은 Test Manager 들의 그들의 베스트 프랙티스와 고민을 공유하고 쇼셜라이징 할 수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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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준섭 2008/01/28 08:31 # M/D Reply

    와.. 정말 후기 잘쓰셨습니다. ^^
    사진도 이쁘게 잘찍으셨구요, 수고하셨어요~

  2. 정승권 2008/01/28 13:57 # M/D Reply

    가고 싶었던 세미나였는데...
    후기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세미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3. 조현길 2008/03/06 11:01 # M/D Reply

    답변이 늦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4. 권원일 2008/03/11 08:34 # M/D Reply

    현장에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쓰셨네요.
    이제 다음달 18일이면 2차 테스트 매니지먼트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그때에도 휴가내고 오셔서 생생한 글 써 주시길...^^;

  5. ed hardy schuhe 2010/07/02 17:54 # M/D Reply

    그때에도 휴가내고 오셔서 생생한 글 써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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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SW의 특징 간략 정리

임베디드 도메인에서 일을 한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하면서 경험했던 임베디드 SW 의 특징을 간략히 정리한 글을 찾아 스크랩해보았다.

1. 임베디드 SW는 장시간 충돌없이 안정적으로 동작해야 한다.
2. 임베디드 SW는 가격에 민감하기 때문에 SW를 매우 효율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3. 임베디드 SW는 하드웨어적인 문제를 보완해야 한다.
4. 실세계의 이벤트는 일반적으로 비동기적이고 결정적이지 않아 시뮬레이션 테스트가 어렵고 신뢰도가 떨어진다.
5. 만약 당신이 작성한 코드가 오동작을 일으키면, 회사가 소송에 휩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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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버그로 처음 알려진 것은 1946년 미 해군이 탄도의 궤적을 계산하기 위하 사용한 초기 컴퓨터 내부의 부품인 기계식 릴레이에 나방이붙어 컴퓨터가 종료한 것이다. 이때부터 컴퓨터 오류를 버그라 부르게 됐다.

1962년 금성을 향한 마리너 1호 로켓이 출밣 후 궤도에서 벗어나 8천만 달러 비용의 프로젝트가 실패했다. 문제는 Fortran으로 작성된 유인 코드에서 잘못된 문자 에러로 판명됬다. 프로그래머가 작성한 포트란 코드는

DO 10 I=1.5

이것이 할당 명령으로 인식되었다.
이 명령은 이렇게 고쳐져야 했다.
 
DO 110 I=1,5.

이 명령은 Do 루프로 I 값이 1부터 5까지 줄번호 10을 수행하는 것이다.

아마도 가장 심각한 임베디드 시스템 SW 오류는 1987년 발생한 Therac-25 참사일 것이다. 방사선 치료를 받던 암환자 4명이 방사선 과다 노출로 사망한 것이다. 환자의 안전을 감시하는 소프트웨어에 오류가 있었음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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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와 Dynamics of Software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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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장에서의 QA?
QA가 개발 팀에서 만든 제품을 테스트하거나 개발팀에서 자신의 업무는 QA가 테스트 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면 경고등이 켜져야 할 일이다 이러한 일반적인 오해는 개발자들 사이에 독특한 앨리트 주의를 그리고 테스터들 간에 봉제공같은 기분을 들게 만들며 조악한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만들게 된다. QA의 주 기능은 제품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측정해서 팀의 나머지 활동이 제대로 집중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지속적인 QA 측정은 사후이벤트가 아닌 소프트웨어 개발의 중심 활동이다. 당연히 상태를 재대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상단한 테스트와 분석이 필요하지만, QA의 목적은 현상태를 지속적으로 알게 만들어서 제품 개발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의 자연스럽고도 집요한 경향은 희망과 바람을 특이한 현실 왜곡으로 변형시킨다는 것이다. QA 는 이와 같은 문제를 보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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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란 기업이 계속해서 변화하는 외부 환경에 대비하여 미래에 생존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를 변화시키는 자세이다. 이를 위해서 내부역량 및 산업구조, 거시환경(TEPS:기술적 환경, 경제적 환경, 정치적 환경, 사회문화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분석하여야 한다.








두 가지 책에서 의미하는 바가 다른 듯하면서도 같은 점이 많아보인다. 아마도 QA 는 시시각각으로 변하여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SW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도구인 전략적 사고를 하기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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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반 뷔넨달에 의하면 한국의 SW테스팅이 선진국에 비해 5년가량 뒤쳐져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갭을 줄이고 Agile Software Testing 분야의 Practitioner 가 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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