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없이 많겠지만...저는 Domain Knowledge와 원만한(?) 대인관계라 생각하는데...아! 써놓고나니 너무 광범위하군요. 여러분들은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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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소나짱 2007/09/13 21:06 # M/D Reply

    인..
    내..
    심..

    ㅋㅋ

    전 그게 젤 필요한거 같아요..

  2. ASTA 2007/09/13 21:48 # M/D Reply

    1. 자신의 일에 대한 강한 자부심
    2. 도메인 지식과 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열정
    3. 원만한 대인관계와 날카로운 협상력

    비슷한 의견이지만 ^^ 3가지만 꼽는 다면 위 3개를 순서대로 고르고 싶네요~

    1. 소나짱 2007/09/14 09:36 # M/D

      오...날카로운걸...ㅋㅋ

  3. 김형준 2007/09/14 09:42 # M/D Reply

    1. 객관성과 합리성
    2. 문제제기 능력
    3. 신념

  4. 찌니 2007/09/14 10:22 # M/D Reply

    1. 원만한 대인관계
    2. 의사전달 능력
    3. 평정심
    4. 관찰력
    5. 업무에 대한 자부심

    머 다른 것도 많겠지만 확실히 인간관계를 어떻게 잘 이끄는지 중요할거 같습니다 ㅎ

  5. 송진선 2007/09/14 10:26 # M/D Reply

    1. 분석력
    2. 주인의식
    3. 호기심
    4. 비평
    5. 끊임없는 스터디
    6. 인간관계

  6. forever6058 2007/09/14 13:11 # M/D Reply

    강인한 체~!!! 력~!!!

    forever6058@naver.com

  7. ByungShik Yoon 2007/09/14 15:28 # M/D Reply

    1. 꼼꼼함
    2. 비판능력
    3. 인간관계/의사소통
    4. 표현력
    5. 지속적인 연구력

  8. richard kim 2007/09/14 21:35 # M/D Reply

    글쎄요.......순간 대처 능력이 아닐까요? 이건 뭐~ 노하우도 포함된 것일 수도 있구요......

    어리버리 거리다가는 휴지통으로 가버리겠죠.....ㅡ_-);;;; 씁슬하군요......

  9. 박철희 2007/09/15 08:13 # M/D Reply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개발자로써 느끼는 QA/테스트들에 대한 바램은 의사소통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10. 김성중 2007/09/15 23:06 # M/D Reply

    1. 도메인지식
    2. 테스트 지식
    3. 커뮤니케이션 스킬

  11. 허진영 2007/09/16 16:56 # M/D Reply

    업무담당자로서의 마인드

  12. 양진아 2007/09/17 00:36 # M/D Reply

    0. 일할때의 즐거운 마음


    1. 넓은 사고 ,생각의 방식

    (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고 방향성이 달라지므로..)

    2.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

    ( 애착이 없다면 깊이 테스트를 해볼만한것도 대충 하게 되는 현상이 생김)

    3. 프로의식 (책임감)

    ( 그 분야의 최고의 사람들이 테스트를 하는게 아닐까요? 프로의식을
    가지고 사용자들이 불편함이 없게 끔 최소한의 에러를 줄여야 합니다.)

    4. 공동참여 의식, 분배, 신뢰성

  13. 조기환 2007/09/17 11:19 # M/D Reply

    QA와 Tester를 조금 다른 관점으로 볼까 합니다.

    QA
    1. 제품/회사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통찰력
    2. 도메인 지식
    3. 대화, 협상 능력

    Tester
    1. 테스트의 직간접적인 지식(경험)
    2. 도메인 지식
    3. 성실성

  14. 김윤규 2007/09/18 01:15 # M/D Reply

    1. 문제를 세밀하게 분석 할 수 있는 분석력
    2. 문제를 중심을 꿰뚫어 보는 직관력
    3. 끈기와 인내심
    4. 강한 체력
    5. 일에대한 자부심

  15. 김병욱 2007/09/18 02:15 # M/D Reply

    1. 인간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
    2. 도메인지식
    3. 문제 분석력 및 통찰력

  16. 이동한 2007/09/18 11:38 # M/D Reply

    그냥 저는 딱 단어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세]

    무슨 뜻이냐면 어떠한 문제를 직면했을때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일에 대처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지식이나 능력은 특별하신 분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일반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일이 생겼을때 회피를 할 것인지 정면으로 대처하면서 주변의 도움을 구하고 겸손하게 문제를 넓게 관조할수 있어서 최선의 해결방법을 찾는 능력이 바로 [자세]에서 나온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굳이 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순서대로 쓰면 다음과 같을 것 같습니다.

    1. 자세
    2. 책임감 & 강인한 의지
    3. 열린 마음(누구에게나 배우려고 하는..)
    4. 커뮤니케이션 능력
    5. 꼼꼼함(정확함??)
    6. QA에 관한 지식
    7. 도메인 지식
    8. 문서 작업 능력

  17. 이지규 2007/09/18 11:58 # M/D Reply

    항상 기본에 충실하고 꼼꼼하게

    어느하나 놓치지 않는 것 아닐까요?

    이건 되겠지 하는 안일한생각이 아닌

    이건 안될꺼야~ 라는 의문점에서 시작하는 정신!

  18. Lejin 2007/09/18 13:17 # M/D Reply

    꼼꼼함이 아닐까요^^?

    자세히 보면 포스트 제목에도 몬가 약간 이상한 느낌이 있어요.~

    테스트인지 테스터인지~

  19. 송수생 2007/09/20 01:16 # M/D Reply

    인내심이 아닐까요.
    1. 정확한 분석능력.
    2. 도메인 지식
    3. 프로그램에 정확한 지식?

    이렇지 않을까요?ㅋ

  20. 송현정 2007/09/20 09:54 # M/D Reply

    끊임없는 호기심과 열정!
    +
    업무 지식 탐구 노력
    +
    모든 경우의 수까지도 따져보는 꼼꼼함, 추리력

  21. 변 성 동(saddo0) 2007/09/20 14:28 # M/D Reply

    저는 위성에 탑재되는 H/W를 이용하는 일을 한 경험이 있는데요
    당시 Space Product의 S/W는 매우 까다로운 Product Assurance를 거친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후 항공기용 S/W는 하루에 2줄이상은 코딩이 금지 된다는 확인할바 없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어요.
    2줄 짜고 놀라고 시간을 많이 주는건 아닐테고 ...

    제가 보기는 코딩은 충분한 설계와 세심한 코딩이 가장 중요하며, 그에 대한 S/W QA또는 PA또는 QC는 코딩하는 사람 만큼 세심하게 관심을 갖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 할것 같네요

    미국에서 통신위성용 부품 시험할때, 작업자와 PA가 각 1인씩 참석하며
    Cable 연결할떄, 1개의 Cable을 Torque Wrench로 조우고 딸깍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PA는 정상적으로 작업되었음을 Check List에 기록하며 한다고 합니다. 그러한 방식이 가장 안전하고도 효율적이란건 아니지만, 그렇게도 조심스럽게 꼼꼼히 점검하며 작업이 이루어 진다는 점이 중요한거 겠지요

    근데 왜 우주왕복선이 사고가 나는 일들이 생기는 거냐고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얼마나 더 많은 사고가 났을까를 생각해 볼수도 있겠네요...

    S/W Testing에 매우 관심을 갖고 있으나 전직을 준비중에 제 개인 형편으로는 너무 비쌉니다. 어떻게 이 세계를 경험해 볼수는 없을까요?

    회사에 적을 두고 있을때는 국내의 벤처기업이란게 이러한 교육을 받을 만큼의 여유가 없어요.
    이젠 시간적 여유는 있는 비용적이 여력이 없네요
    연락처 : saddo0 골뱅이 네이트 닷컴

  22. legendre 2007/09/24 13:43 # M/D Reply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 써 주셨네요. ^^
    저는 창의성에 한 표!

  23. 권원일 2007/10/03 13:17 # M/D Reply

    테스팅 전문 지식 (QA적 요소 반영)

    진정한 테스팅 전문가가 되기 위해 모든 것들이 갖춰지면 좋지만,
    저는 김성중님이 적어 주신 테스트 지식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진정으로 깊은 수준의 "테스팅 전문 지식"을 중심으로,
    다른 능력 들이 갖춰져야 합니다.

    주변의 다른 분야 전문가 들이 당신을 "테스팅의 전문가"로 인식하고,
    테스팅을 전문 분야로 인식할 때 다른 능력 들도 힘을 발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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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2007/08/30
소프트웨어(SW) 프로그램에 내재된 결함은 개발초기에 발견할수록 확연한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렇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압박과 빠른 릴리즈를 필요로 하는 시대에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SW 테스팅을 하는 것이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SW들은 그 종류와 유형이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하며, SW 자체의 복잡성이나 무게가 상당히 크다. 때문에 실력 있는 개발자라 할지라도 버그 제로에 도전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기업용 SW나 금융권 등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 사용되는 SW라면 이러한 버그를 사후에 발견하고 수정한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때문에 고품질의 SW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전에 버그를 찾아내서 방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SW 테스팅은 오류를 사전에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기업은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 개발자는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개발자들은 스스로 SW 테스터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기도 하는데, SW 테스터가 되려면 국제공인자격증인 ISTQB, ISEB 같은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또한 프로젝트를 이끄는 매니저나 QA(Quality Assurance)팀장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SW 테스트를 능숙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SW 테스팅 중요성 UP, 국내 전문가는 부족
SW 테스팅을 반드시 거쳐야 될 이유가 하나 더 있다. 그 인과관계에 의한 인명피해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무 확대해석 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SW는 하드웨어(HW)와 달리 사람에 의해 개발되기 때문에 내부적인 결함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휴대폰이나 자동차, 에어컨, 냉장고 등 실생활에 밀접한 기기에 까지 SW가 사용되고 있기에 그 결함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한국의 경우, IT강국이라 불리며 상당한 실력의 SW 엔지니어를 겸비하고 있다. 그러나 SW 테스팅 분야의 상황은 좋지 않다. 국내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가 그룹인 STEN(Software Test Engineers Network)과 테스트 컨설팅 전문 회사인 STA(Software Testing Alliances) 의 권원일 대표는 “국내 SW 테스팅 분야는 아직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가 부족하고,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나 연구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에 대한 기업과 관련 실무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올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규모의 SW 테스팅 컨퍼런스도 개최된다. 특히 실무자들이 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이번 행사(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홍보하는 주요 인력이 자원봉사자들이라는 점이다.

실무 담당자들 인식확산 위해 ‘자원봉사’ 나서
벤처 기업에서 일본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 자원 봉사자는 “일본 업체에 SW를 수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원하는 품질이 나오기 까지 종료될 것 같지 않아 계약을 파기한 경우가 있었다”며 “일본과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언제나 품질이 문제가 되거나, 개발 단에서 나오는 SW 제품의 신뢰도가 떨어져 무시당하기 일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한국에서의 SW 품질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일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ASTA 컨퍼런스 자원봉사자들


올라웍스에서 QA 팀장을 맡고 있는 권수일 팀장은 “ASTA를 통해서 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경험 공유다. 마인드맵, 익스펙션, 애자일 테스팅 등은 현재 도입해서 실무에 쓰고 있지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이 한정되어 있어 현재 방향이 맞는지 고민할 때가 많다. 이런 부분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 풀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자 중 유일한 학생인 강원대학의 강진구씨는 “학부에 테스팅 과정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학부 때부터 개발 프로젝트에 테스팅을 접목시키면 보다 나은 SW품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교수진과 학생들의 인식이 바뀌고 SW강국으로 발돋움 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SW 품질 향상은 단지 QA나 테스트 엔지니어들만의 몫이 아니다. 개발자에서부터 경영자까지 SW업계 전반의 인식이 함께 변화해야 하고,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해 나가야 발전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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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도「체계적인 SW 테스팅 환경」갖춰야

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2007/08/30

소프트웨어(SW) 프로그램에 내재된 결함은 개발 초기에 발견할수록 확연한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렇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압박과 빠른 릴리즈를 필요로 하는 시대에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SW 테스팅을 하는 것이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SW들은 그 종류와 유형이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하며, SW 자체의 복잡성이나 무게가 상당히 크다. 때문에 실력 있는 개발자라 할지라도 버그 제로에 도전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기업용 SW나 금융권 등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 사용되는 SW라면 이러한 버그를 사후에 발견하고 수정한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때문에 고품질의 SW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전에 버그를 찾아내서 방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SW 테스팅은 오류를 사전에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기업은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 개발자는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개발자들은 스스로 SW 테스터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기도 하는데, SW 테스터가 되려면 국제공인자격증인 ISTQB, ISEB 같은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또한 프로젝트를 이끄는 매니저나 QA(Quality Assurance)팀장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SW 테스트를 능숙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SW 테스팅 중요성 UP, 국내 전문가는 부족
SW 테스팅을 반드시 거쳐야 될 이유가 하나 더 있다. 그 인과관계에 의한 인명피해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무 확대해석 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SW는 하드웨어(HW)와 달리 사람에 의해 개발되기 때문에 내부적인 결함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휴대폰이나 자동차, 에어컨, 냉장고 등 실생활에 밀접한 기기에 까지 SW가 사용되고 있기에 그 결함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한국의 경우, IT강국이라 불리며 상당한 실력의 SW 엔지니어를 겸비하고 있다. 그러나 SW 테스팅 분야의 상황은 좋지 않다. 국내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가 그룹인 STEN(Software Test Engineers Network)과 테스트 컨설팅 전문 회사인 STA(Software Testing Alliances) 의 권원일 대표는 “국내 SW 테스팅 분야는 아직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가 부족하고,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나 연구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에 대한 기업과 관련 실무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올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규모의 SW 테스팅 컨퍼런스도 개최된다. 특히 실무자들이 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이번 행사(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홍보하는 주요 인력이 자원봉사자들이라는 점이다.

실무 담당자들 인식확산 위해 ‘자원봉사’ 나서
벤처 기업에서 일본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 자원 봉사자는 “일본 업체에 SW를 수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원하는 품질이 나오기 까지 종료될 것 같지 않아 계약을 파기한 경우가 있었다”며 “일본과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언제나 품질이 문제가 되거나, 개발 단에서 나오는 SW 제품의 신뢰도가 떨어져 무시당하기 일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한국에서의 SW 품질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일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ASTA 컨퍼런스 자원봉사자들


올라웍스에서 QA 팀장을 맡고 있는 권수일 팀장은 “ASTA를 통해서 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경험 공유다. 마인드맵, 익스펙션, 애자일 테스팅 등은 현재 도입해서 실무에 쓰고 있지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이 한정되어 있어 현재 방향이 맞는지 고민할 때가 많다. 이런 부분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 풀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자 중 유일한 학생인 강원대학의 강진구씨는 “학부에 테스팅 과정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학부 때부터 개발 프로젝트에 테스팅을 접목시키면 보다 나은 SW품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교수진과 학생들의 인식이 바뀌고 SW강국으로 발돋움 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SW 품질 향상은 단지 QA나 테스트 엔지니어들만의 몫이 아니다. 개발자에서부터 경영자까지 SW업계 전반의 인식이 함께 변화해야 하고,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해 나가야 발전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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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규 2007/09/20 10:12 # M/D Reply

    다들 대단하십니다.

    자원봉사라는게 쉬운데 아닌데 ;

    정말 테스팅이란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는 좋은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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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 컨퍼런스 자원봉사단 활약 화제

ASTA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팅 콘퍼런스의 성대한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지난 24일 저녁 자원봉사자 회의를 위해 STA 회의실에 모인 자원봉사자들의 모습.
 ‘콘퍼런스 홍보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맡겨다오.’

 오는 10월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한중일 소프트웨어 테스팅 콘퍼런스(ASTA)를 앞두고, 개발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홍보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일반적인 콘퍼런스의 모습과 달리 이번 ASTA 콘퍼런스는 행사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개발자들이 직접 자원해 행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자원봉사자인 삼성전자 DM 연구소 조현길 연구원은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수출을 위해 테스트 케이스를 1000개 준비해 일본에 갔는데, 일본에서는 케이스를 1만개로 바꿔 테스트를 한 적이 있다”며 “테스팅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 아시아에서 첫번째 열리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행사가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해 참가했다”고 말했다.

 이들 자원봉사단은 테크니컬 라이트, 홍보서포트, 행사 오퍼레이터의 역할을 수행하며 콘퍼런스를 국내외에 알려나가는 역할을 한다.
간단하게는 콘퍼런스를 유관 블로그나 카페 등에 행사 내용을 소개하고 업로드 하는 일부터 필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영한·한영 번역을 하고 행사 문구 작성을 하는 일 등 주로 홍보에 관한 일들을 한다. 자원봉사단의 구성도 학생부터 경력 9년차의 실무진까지 다양하다.

 또한 이들은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테스팅 분야에 대한 지식을 획득하는 것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유명한 테스팅 전문가인 렉스 블랙, 한스 쉐퍼 등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굉장히 큰 의미를 둔다고 입을 모았다.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안철수연구소 정관진 주임연구원은 “시큐리티 분석가로서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분석하다 보면, 개발 단계에서의 테스팅의 필요성에 대해서 누구보다 느낄 때가 많다”며 “대한민국 개발자 모두가 테스트 엔지니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관진 연구원도 이번 콘퍼런스에서 홍보, 행사 진행을 맡아 약 17개 정도의 소프트웨어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이번 콘퍼런스에 대한 정보와 참여의 중요성, 취지에 관한 내용을 알린다. 또한 행사가 열리는 10월에는 직접 행사 장소에 나가 참석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거나 안내한다.

 이번 콘퍼런스에 테크니컬라이터로서 참여하는 올라웍스 QA 팀의 권수일 팀장은 “테크니컬 라이터는 일반번역과는 다른 것으로 일정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견해를 가진 사람이 번역과 함께 레이아웃의 틀을 잡아주는 것”이라며 “행사가 잘 개최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 자원봉사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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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hye,Kwon 2007/09/13 10:23 # M/D Reply

    추천이벤트로 컨퍼런스 초대권을 받고싶은데...
    참가등록을 해야 뽑히는거겠죠?ㅜㅜ 하다가 관뒀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봅니다
    저 ISTQB Foundation 준비중이거든요^^

    1. 소나짱 2007/09/13 10:32 # M/D

      컨퍼런스 친구 추천하기 이벤트에 참가해보세요.
      추첨이 아니라, 가장 많이 보내주신 분에게 무료 초대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http://softwaretesting.kr/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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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중국의 테스트 전문가들을 주축 으로 조직된 ASTA (Asian Software Testing Alliances) 의 첫 번째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팅 컨퍼런스가 STA/STEN,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의 공동 주관으로 한국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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