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와 언컨퍼런스와의 만남.

컨퍼런스와 언컨퍼런스의 만남!

오는 10월 10일 수요일은 ASTA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팅 2007 의 컨퍼런스가 개최되는 첫날 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P-Camp 의 언컨퍼런스 행사도 같이 진행 됩니다. ^^

컨퍼런스와 언컨퍼런스의 만남!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요?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하기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http://p-camp.tistory.com/entry/1010





 

Posted by 소나짱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18

Comments List

  1. 소부자 2009/01/27 00:48 # M/D Reply

    ▲㉿※§★╊⅔ lotto.xy.to

    게임하는사람은 다아는▲㉿※§★╊⅔ lotto.xy.to

    경마를한번 즐겨봐?▲㉿※§★╊⅔ lotto.xy.to

    강원랜드라는곳이어디인고▲㉿※§★╊⅔ lotto.xy.to

    강병규컴백▲㉿※§★╊⅔ lotto.xy.to

    바다이야기도있네▲㉿※§★╊⅔ lotto.xy.to

    바카 라가▲㉿※§★╊⅔ lotto.xy.to

  2. 문은희 2009/04/07 16:25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3. 문은희 2009/04/08 04:16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4. 문은희 2009/04/08 08:13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5. 문은희 2009/04/12 19:43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6. 문은희 2009/04/12 21:53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7. 문은희 2009/04/13 07:32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8. 문은희 2009/04/14 21:32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9. 문은희 2009/04/14 21:32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10. 문은희 2009/04/15 16:23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11. 문은희 2009/04/20 20:03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12. 문은희 2009/04/21 19:56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13. 문은희 2009/04/21 21:39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14. 문은희 2009/04/22 05:17 # M/D Reply

    내가 잠을 자고 있어도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고 여행을 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제가 1년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다 단 게나 피라미드 사업이 안입니다 이 회사는 확실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잘 보시고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하십시오
    귀하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www.don.or.kr/was

    위 주소를 클릭하셔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으면 위 주소를 선택 복사
    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셔서 엔터 치십시오


    게시판 운영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 원치 않으신 정보라면 귀 싸이트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이른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1112222a@naver.com

    이 정보는 지금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암호 aass

  15. 체지방 초전박살 2010/02/08 11:46 # M/D Reply

    사람들아 말라꼬 땀흘리고 굶고 고생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노
    좋은 세상 맞이하여 입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옷이 있는데...
    살빠지는 것뿐이 아니라 피부도 탄력을 찾아서 탱탱해진다네
    이러니 결혼한 사람은 남편의 손길이 잦아지고
    남편의 사랑도 깊어진다네
    얼쑤 좋은 세상 살면서
    우리도 양귀비나 크레오파트라되어 보세.

  16. 스카이 2010/03/23 10:37 # M/D Reply

    돈내고 음악듣기 힘드시지 않나요?
    http://cvb1.com
    완전무료 스카이 뮤직 음악듣기 다운로드 프로그램 skymusic
    http://cvb1.com
    스카이뮤서치 스카이뮤직써치 스카이써치를 소개해드립니다.
    http://cvb1.com
    무료음악듣기는 물론 최신가요 mp3노래무료로다운받는곳
    http://cvb1.com
    무료mp3다운받는사이트 mp3노래무료로다운받는곳 중에 최고입니다.
    http://cvb1.com
    무조건 가서 보시고 판단하세요^^무료mp3다운사이트중에 이만한곳은 없는거 같아요^^
    스카이뮤직 무료음악다운로드
    http://cvb1.com ◀╂누르셔요
    매일매일 업데이트!추천합니다^^*


    스카이뮤직 http://cvb1.com 스카이뮤직 다운로드 http://cvb1.com 스카이뮤직
    다운로드 프로그램 http://cvb1.com 스카이뮤직 음악듣기 http://cvb1.com
    스카이뮤직 무료음악 http://cvb1.com 스카이뮤직 음악다운 http://cvb1.com
    뮤서치 http://cvb1.com 뮤서치 다운로드 http://cvb1.com 스카이뮤서치 http://cvb1.com
    스카이뮤직써치 http://cvb1.com 스카이써치 http://cvb1.com 뮤직스카이 http://cvb1.com
    skymusic 무료음악듣기 http://cvb1.com 최신가요 http://cvb1.com 무료음악 http://cvb1.com
    최신음악 MP3다운 http://cvb1.com MP3다운받는곳 http://cvb1.com 최신곡다운 http://cvb1.com
    음악감상 http://cvb1.com MP3다운로드사이트 http://cvb1.com 무료MP3다운로드 http://cvb1.com
    개소리넷 http://cvb1.com 뮤직빈 http://cvb1.com 무료로 노래받는곳 http://cvb1.com
    무료mp3다운받는사이트 http://cvb1.com 무료mp3노래다운받는곳 http://cvb1.com
    노래무료다운받는곳 http://cvb1.com mp3무료노래다운받는곳 http://cvb1.com
    mp3노래무료로다운받는곳 http://cvb1.com mp3노래무료다운받는곳 http://cvb1.com
    노래다운받는사이트 http://cvb1.com 무료노래다운받는곳 http://cvb1.com
    무료mp3다운사이트 http://cvb1.com 멜론플레이어 http://cvb1.com 멜론플레이어다운로드 http://cvb1.com
    멜론 http://cvb1.com mp3 http://cvb1.com 도시락 http://cvb1.com 엠넷 http://cvb1.com 벅스 http://cvb1.com
    소리바다 http://cvb1.com 싸이월드 http://cvb1.com 모키 http://cvb1.com 몽키3 http://cvb1.com
    스카이뮤직 스카이뮤직 다운로드 스카이뮤직 다운로드 프로그램 스카이뮤직 음악듣기
    스카이뮤직 무료음악 스카이뮤직 음악다운 뮤서치 뮤서치 다운로드 스카이뮤서치
    스카이뮤직써치 스카이써치 뮤직스카이 skymusic 무료음악듣기 최신가요 무료음악
    최신음악 MP3다운 MP3다운받는곳 최신곡다운 음악감상 MP3다운로드사이트 무료MP3다운로드
    개소리넷 뮤직빈 무료로 노래받는곳 무료mp3다운받는사이트 무료mp3노래다운받는곳
    노래무료다운받는곳 mp3무료노래다운받는곳 mp3노래무료로다운받는곳 mp3노래무료다운받는곳
    노래다운받는사이트 무료노래다운받는곳 무료mp3다운사이트
    멜론플레이어 멜론플레이어다운로드 멜론 mp3 도시락 엠넷 벅스 소리바다 싸이월드 모키 몽키3

  17. 조짖아1 2010/03/29 18:21 # M/D Reply

    말밥 집에서 편하게 주세요
    RACE33. ㅇk . tㅇ

    말밥 집에서 편하게 주세요
    RACE33. ㅇk . tㅇ

    말밥 집에서 편하게 주세요
    RACE33. ㅇk . tㅇ

  18. montreal florist 2010/04/04 02:15 # M/D Reply

    언 컨퍼런스는 멀까여

Leave a comment


제목 : 완전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정직한 나침반「TDD」
  • 날짜 : 2007. 09. 12
  • 기획 제작 : 기획 이향선 편집주간,출연 김창준 대표, 촬영 유회현 PD, 편집 이정우 PD
  • 재생시간 : 00:03:44
테스트가 개발의 방향을 인도할 수 있을까? 테스트가 개발을 인도하는 경우, 어떤 방향과 어떤 순서가 더 건강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까? 테스트 주도 개발(TDD)에서 단위 테스트는 시간이 지나면서 발전해 나간다. 양적으로 증가하지도 하지만 이미 존재하던 단위 테스트들이 리팩토링 등을 통해 변화하기도 한다. 적극적인 TDD 활용에 대해 애자일컨설팅의 김창준 대표로부터 듣는다. 보자 상세한 방향은 ASTA2007에서 제시한다.

Posted by ASTA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14

Comments List

  1. richard kim 2007/09/14 21:41 # M/D Reply

    글쎄요.......썰기라는 표현이 와닿는군요...... 김밥을 썰면.....그 사이사이에 재료들이 잘 들어갔는지....해당되는 위치에 잘 위치하고 있는지....알 수 있으니......=_= 음.....

  2. 김병욱 2007/09/18 02:26 # M/D Reply

    저는 TDD 흉내를 낼때 거의 썰기만 한 것 같습니다.
    해체하기를 반복한다...반복한다...반복한다...

Leave a comment


제목 : 뭔가 다른 네이버 사용자서비스, 그 비결은?
  • 날짜 : 2007. 09. 08
  • 기획 제작 : 기획 이향선 편집주간, 출연 박선영 팀장, 촬영 유회현PD, 편집 이정우 PD
  • 재생시간 : 00:03:28
국내 최대 사용자를 자랑하는 포털 네이버가 ‘소프트웨어 테스팅’을 도입해 수많은 사용자 서비스에서도 업계 1위를 자신한다. 지난 해부터 실시됐던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실제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의 개발 프로세스를 향상시킨 공신이다. 네이버의 박선영 팀장을 통해 포털 서비스에서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비법을 듣는다.

Posted by ASTA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13

Trackbacks List

  1. How long is percocet in your system.

    Tracked from Percocet. 2010/02/11 05:56 Delete

    Percocet. Percocet 7.5 generic. Compare darvocet to percocet.

  2. Buy oxycodone without a prescription.

    Tracked from Buy oxycodone without prescription. 2010/02/11 16:14 Delete

    Buy oxycodone online. Buy oxycodone without prescription. Buy oxycodone without a prescription. Buy oxycodone online without.

Comments List

  1. richard kim 2007/09/14 21:46 # M/D Reply

    테스트라....... 하룻밤만에 끝내는 테스트......이제는 지겹습니다;;;;;;;

  2. Jennice Hong 2007/09/21 15:51 # M/D Reply

    1. 프로세스에 대한 고민과 실행
    2. 테스트 환경 구축의 depth 결정 능력
    3. 엔지니어 요구사항과 사이트 이슈에 대한 충분한 이해
    4. 개발팀 result에 대한 지식과 판단 능력
    5. 제품 전체를 볼 수 있는 능력
    6. 소비자 관점에서 접근하는 제품 평가능력
    7. 테스트 자체에만 치중하지 않고 프로젝트 관리자로 나가는 본인의 로드맵
    8. 회사의 전반적인 제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
    9. 두번씩 마주치는 버그가 나오지 않게 하는 리포팅
    10. 당당함

Leave a comment

테스팅, 그 창조적 파괴의 중요성

권원일(KTB 대표, STEN 운영자)   2007/08/31
유명 휴대폰이나 자동차의 리콜이 내부 소프트웨어의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은 이제 공공연한 비밀이다. 하드웨어 개발을 끝내놓고도 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의 문제로 출시가 늦어지는 일도 다반사다. 이처럼 전 산업의 화두가 된 테스팅은 점점 개발의 일부가 아니라 개발활동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독립적인 프로젝트라는 시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테스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없고 결국 개발 프로젝트 전체가 실패할 수 있는 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진다.

테스팅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으나 일반적으로 개발자들은 고정 업무만으로도 버거워 테스팅에는 시간과 관심을 크게 두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다 보니 테스팅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는 개발자를 찾아보기 쉽지 않고 프로젝트 관리자나 고객지원 부서 등은 가능하면 짧은 시간 안에 이를 해결하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도 테스팅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전체 개발비의 40%, 많게는 60% 이상이 테스팅 비용에 소요된다는 통계도 나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존 소프트웨어 분야는 물론 전자회사, 자동차 관련 회사 등 대부분의 제조회사가 테스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굴지의 모 전자회사는 테스팅이 요 근래 가장 큰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개발자, 프로젝트 관리자, 혹은 고객지원 부서 담당자 등에 의해 이슈가 되기보다는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제품이 출시되었는데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유지보수와 리콜 등의 비용이 발생하거나 내부 감사(Internal Audit) 등에서 ‘부적절하고 부족한 테스팅’ 이 심각한 지적사항으로 돌출되면서 이슈가 되는 것이다. 예전에도 이런 사례가 없었던 것은 아니나 최근에는 하드웨어 성능의 대부분이 소프트웨어에 의해 제어되는 경우가 많아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테스팅의 중요성은 과거와 질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다.

BMW도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리콜
최근 유명 휴대폰의 리콜. 자동차의 리콜, 교통카드 단말기의 작동 불능 사고 등은 대부분이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결함 때문이라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휴대폰은 사실상 소프트웨어 덩어리로 성능 좋은 프로세서와 저장장치를 사용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자동차의 경우 신형 모델에는 80개 이상의 CPU가 탑재되고 수없이 많은 소프트웨어가 내장돼 자동차를 제어하고 고급 기능을 수행한다. BMW의 경우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리콜하는 경우가 많아 최근 소프트웨어의 품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그 핵심에 소프트웨어 테스팅이 자리하고 있다.

이처럼 소프트웨어가 전통적인 컴퓨팅 영역을 탈피해 가전, 무선단말기, 산업기기 등 전방위로 확산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공정은 물론 개발이 끝난 제품의 소프트웨어 오류를 사전에 진단하고 정상 작동여부를 시험하는 테스팅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다. 반면 국내에는 전문가가 적어 유수의 전자회사들은 물론 많은 관련 기업들이 테스팅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의 경우 그 대안으로 계열 SI(System Integration) 회사에 파견을 요청하고 책정된 인건비를 계열사에 지불하는 방식으로 인력 부족을 해결하고 있다.

그렇다면 테스팅의 정확한 범위와 테스터의 역할을 무엇일까.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독자 여러분들이 개발자로서 이미 직간접적으로 테스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개발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개발한 부분의 기능이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로 코드 레벨에서의 테스팅이다. 시스템 유지보수를 위해 업데이트된 부분을 확인하기도 하고 사용자들의 불만 사항과 사용자가 발견한 결함에 대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도 모두 테스팅의 영역에 포함된다.

이처럼 현재의 테스팅 개념은 과거와는 조금 다르다. 테스팅이란 응용 프로그램 또는 시스템(구성요소를 포함해서)의 동작과 성능, 안정성이 요구하는 수준을 만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결함을 발견하는 메커니즘으로 응용 프로그램 또는 시스템이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전통적인 테스팅 개념이었다면 현재의 테스팅은 사용자의 기대 수준과 요구 사항에 맞게 구현되고 동작하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포함하며, 특히 이런 작업을 통해서 결함을 발견하고 최종적으로는 결함 데이터를 근간으로 개발 프로젝트의 리스크(Risk)에 대한 수치적인 판단 근거를 의사결정권자에게 전달하는 작업도 포함한다. (그러므로 기대 동작, 성능과 안정성은 명확하게 작성되고 측정 가능해야 한다). 흔히 테스팅을 디버깅(Debugging)과 혼동하곤 하는데 디버깅은 문자 그대로 결함 즉 ‘버그’를 제거하는 것이므로 디버깅과 테스팅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한편으로는 디버깅을 테스팅 프로세스의 한 부분으로 보기도 한다. 테스팅이 품질을 탐지하는 수단이라면 디버깅은 품질을 개선하는 수단인 셈이다.

테스팅의 가장 큰 매력은 결함 데이터를 이용해 수치적으로 현재 개발 프로젝트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개발자가 지난 여름밤에 급해서 대충 개발하거나 과도한 업무로 졸면서 개발한 것을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밝혀내어 섬뜩하게 만들 수도 있다.

실제로 국내 모 기업의 홈네트워킹 시스템 개발 사례의 경우, 결함이 발견(open)되는 수가 수정(close)되는 수보다 많거나 전체적으로 수정해야 할 중요도 높은 결함이 많아 출시 예정일을 몇 개월씩 늦출 수밖에 없었고 이 때문에 인건비 등으로 5억 원 가량을 추가로 지불해야 했다. 제품 출시가 늦어져서 발생하는 기회비용까지 포함하면 그 피해 규모는 수십 억 원에 달했다.

전문 테스팅 조직의 필요성
휴대폰 관련 사례도 있다. 모 전자회사는 10억 정도의 개발 비용을 들여 신제품 단말기를 개발했다. 그런데 출시 예정시기를 맞추느라 테스팅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 예전에 잘 돌아가는 것이 입증된 기반에서 일정 부분만 변경하였으니 문제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예정된 출시일에 시장에 출하를 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인한 업그레이드 등 유지보수를 위해 100억 이상의 추가 비용이 소요됐고 엄청난 기업 이미지 손상을 입고 말았다.

이처럼 최근의 테스팅은 개발팀이 모두 맡아 하기에는 일이 너무 많고 복잡한 프로세스를 갖고 있다. 테스트를 계획하고 설계하고 수행한 후 결과 리포팅을 하는 것은 물론 테스트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팅 전담 조직이 필요하고 그 중요성이 계속 커질 수밖에 없다. 전문적인 테스팅 조직이 필요한 또 다른 중요한 이유는 ‘중이 제 머리를 깎지 못하기’ 때문이다. 개발자는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잘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고자 테스팅을 하지 ‘자기의 자식’을 파괴하고자 테스팅을 하지는 않는다. 또한 개발조직이 발견하는 결함과 테스팅 조직이 발견하는 결함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1970년대 말 Glendford J. Myer는 다음과 같은 예를 들면서 그 차이점을 설명하였다.

길거리에서 애인이 없는 총각과 임신을 한 주부가 같이 있는 경우 총각은 길거리에 다니는 사람 중 자신의 관심 대상인 젊은 여성이 눈에 많이 띄지만 아기를 임신한 주부들은 아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거리의 아기들이 눈에 많이 띄게 된다.-Glendford J. Myer

테스트를 수행하면서 잘 작동되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를 갖고 있으면 결국 결함은 보이지 않게 되지만 잘 작동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으면 결함이 더 잘 보이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다른 시각(사용자의 시각 & 전문화된 테스터의 시각)에서 더 다양한 결함을 발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테스팅하고 결함을 관리하며 동시에 테스팅 방법과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하는 테스팅 조직이 최종 산출물의 품질을 높이고 추후에 발생할 비용을 줄여주는 것이다.

개발 조직은 결함을 발견하는 것을 자체적으로 하지 않음으로서 많은 시간을 절약하게 되고 더욱더 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 물론 예상치 못한 결함이 너무 많이 발견되어 결함 수정에 소요되는 시간이 늘어날 수는 있지만 이것은 향후 리콜 비용을 고려하면 전체 비즈니스 측면에서 당연히 좋은 일이다.

국내 테스팅의 한계
현재 국내에서는 테스팅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실제로 현장에서 다양한 개발자들과 경영자들을 만나다보면 ‘중요한 것 같기는 한데, 뭐 그거 대충해서 프로그램만 잘 돌아가면 되고 사이트에 설치되어 사용자들이 큰 문제없이 쓰면서 수정 요구사항과 결함이 나오면 그 때 처리해 주면 되지’하고 답변하곤 한다.

실제로 별 문제없이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가장 심각한 경우는 개발비용보다 유지보수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경우다. 또한 최근에는 품질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서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수준이 높고 이에 부응해 주지 못할 경우 개발 프로젝트가 실패하거나 제품이 시장에서 실패해 비즈니스에 큰 손실을 주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국내 개발 문화상 프로젝트에 실패한 경우 그 내용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상당수의 개발 프로젝트가 성공적이지 못하거나 크게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 대부분은 적절하지 못한 리스크 관리 때문이며 만일 적절하고 체계적인 테스팅이 개발 프로젝트와 함께 했었다면 결과는 크게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테스팅 관련 문제점들은 개발의 문제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개발 자체가 실제 소요될 시간보다 짧은 시간에 부족한 인력과 리소스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테스팅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기 힘들고 그저 밤샘해 가며 시간 내에 적절하게 끝내기 바쁘다. 이런 개발 환경에서 테스팅을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면 대부분의 개발 현장에서는 “중요하기는 한데 도저히 그 정도까지 테스팅할 여력이 안 됩니다. 누가 몰라서 안하나요?”하고 일축한다.

필자가 업계에서 테스팅에 관심 있는 개발자와 테스트 엔지니어 등을 대상으로 테스팅 교육을 진행해보면 놀라운 점들을 여러 가지 발견하게 된다.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테스팅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테스팅에 대해 너무 단편적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테스팅의 가장 중요한 개념인 ‘테스트 커버리지(Test Coverage)'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는 수강자는 거의 없고 그나마 알고 있는 테스팅 개념과 기법들을 적용하고 있는 경우는 더 찾아보기 힘들다.

바쁘기 때문에 닥친 것과 시키는 것 하기에도 바쁜 것은 알지만 모든 분야가 다 그렇듯이 테스팅 분야도 이론적인 부분을 현업에 나름대로 적용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현재의 테스팅 수준을 답보할 뿐 경력이 있는 테스트 엔지니어의 역량도 한계가 명확하다.
이러한 문제점은 그 동안 국내의 테스팅 인력의 성장을 돕는 테스팅 교육과정이 거의 없었던 것도 그 하나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테스팅 인력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몇몇 교육과정이 개설되고는 있지만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현재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테스팅 교육과정은 STEN에서 비정기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테스팅 실무 기초 과정’과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STEN과 함께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SW 테스팅 실무 & 자격증 대비반’이 있으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도 정기적으로 테스트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그 밖에도 버그 테스트 등 테스팅 전문회사에서 자사 테스트 엔지니어와 고객사 테스트 엔지니어를 위해 자체적인 테스팅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테스팅에 대한 기본 시각이 문제
참고로 테스팅 전문 자격증은 전 세계적으로 ISTQB, CSTE 등 크게 2가지가 존재한다. ISTQB(International Software Testing Board)는 비영리적인 국제 조직에서 운영하는 자격증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럽은 물론 아시아 지역까지 퍼져 있는 3가지 레벨로 이루어진 국제 자격증이다. 국내에는 올해 2월에 도입되어 Foundation 레벨의 경우 현재 100여 명 정도가 자격증을 취득했고(Advanced/ Expert 레벨 취득자는 아직 없음), 2달에 한 번 있는 시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격증 소지자가 배출되고 있다(현재 삼성전자에서 가장 많은 자격증 취득자를 보유하고 있다). CSTE는 미국 QAI라는 사설조직이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 자격증으로 STEN을 통해 1년에 1회 시험이 국내에서 호스팅되고 있으며 현재 10명 이하의 취득자가 존재한다. 해당 자격증은 서술식의 주관식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 비영어권에서 취득하기 어려운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테스팅의 또 다른 문제는 의사결정권자 또는 매너저들의 테스팅에 대한 인식 부족을 들 수 있다. 필자 역시 경험했던 것이지만 의식있고 적극적인 테스트 엔지니어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아무리 테스팅을 제대로 해보려고 해도 임원들이 그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꾸 제동을 걸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니저급과 의사결정권자 수준의 관리자들을 설득해 테스팅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러한 현상의 근본적인 이유는 테스팅을 투자가 아닌 불필요한 비용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잠시만 생각해 보면 테스팅은 어떤 개발활동보다 더 확실히 수치적으로 ROI(Return On Investment)를 제공하는 활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한 개발 프로젝트의 중요 활동을 불필요한 비용으로 보고 가능한 줄여 보려는 노력이 향후 더 큰 비용을 유발하고 극단적인 경우에는 비즈니스 자체가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테스팅을 줄이거나 없애려는 노력은 이미 더 큰 비용을 유발하거나 개발 프로젝트 또는 비즈니스의 리스크를 높이는 것으로 기정사실화되어 있으므로 다른 시각과 방법으로 접근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테스팅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개발 결과물의 완성도(Stability)와 품질을 높이고 실제적으로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시도(리소스를 효과적으로 투입하는 방법)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이미 해외선진국에 여러 프로젝트에서 유사한 결과를 통해 확인된 사실이다.

테스팅 선진국의 ‘테스팅 인식’
필자가 속한 STEN은 지난 8월말에서 9월초에 걸쳐 진행한 테스팅 세미나에서 테스팅 명저 의 저자인 Bart Broekman을 초청했었다. 당시 그를 만나서 느낀 것은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보다 사적으로 일주일간 식사하고 서울을 돌아보며 나눈 이야기들이 더 머릿 속에 남는다는 것이었다.

Bart Broekman은 15-18년에 필립스에서 개발하다가 선구자적인 매너저 한 명의 설득으로 테스팅을 시작했다고 한다. 3년 정도 테스팅을 하다가 그 테스팅 매너저를 따라 현재 재직 중인 Sogeti로 옮겨갔는데 첫 테스트 프로젝트는 5명이 고객사의 테스팅에 컨설턴트로 참여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당시 그는 컨설턴트로 참석하게 되어 개발자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회사에 가져다주었고 테스팅 전문가가 귀한 시절이라 좋은 대접을 받으며 일을 했다고 한다. 그것이 이어져서 지금까지 그 회사에서는 테스팅이 개발보다 더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 Bart Broekman이 소속돼 있는 네덜란드 지사에 직원이 2500명인데 그 중 500명이 테스트 전문가라고 한다. 그 중 또 다른 유명한 사람이 TPI(Test Process Improvement)의 창시자 Tim Koomen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스트의 선구자인 Martin Poll도 그 회사 사람이다. 그 밖에도 Erik van Veenendaal 등 최근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테스팅 업계의 거물급들이 즐비하다.

이 회사가 이렇게 유명한 테스트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회사에서는 테스팅이 개발보다 더 수익성이 좋기 때문에 테스트 전문가들에게 자유시간을 더 많이 허용하며, 프로젝트가 끝나면 경우에 따라 책을 집필해서 지식 베이스를 만드는 것을 지원해 준다고 한다. 라는 책도 이런 지원을 통해 빛을 보게 됐고 10여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출판한 다른 서적들을 기반으로 쓰였다. 이렇게 지식 베이스가 쌓여 테스팅 프로젝트를 더 높은 수준으로 수행하고 그것이 또 다른 서적 발간으로 연결된다. 책 내용의 2/3 정도는 이미 회사에 지식 베이스로 있으니 책 저술에 크게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양질의 서적이 발간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출판된 책은 세계의 유수 기업으로부터 테스팅 프로젝트 의뢰라는 부산물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냈고 이들로부터 높은 가격을 받고 테스팅 프로젝트 수행이나 컨설팅을 할 수 있게 됐다.

그가 들려준 필립스 메디컬 센터의 테스팅 사례도 매우 인상 깊었다. 필립스 메디컬 센터는 2000년까지 열심히 의료 장비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테스팅해 왔다. 생명과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다루고 있어 테스팅에 많은 투자를 해왔으나 테스팅이 전체 개발의 병목으로 작용하는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2000년에 문제의 심각성이 전반적으로 제기됐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2001년부터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여 2005년 4월에 80%의 테스팅 비용을 절감하고 50%의 소프트웨어 문제 해결 비용을 절감했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활동의 핵심은 <그림 1>과 같이 테스트 프로세스 평가(심사) 및 개선 활동이었고 전 테스트 인력과 개발인력들에게 ISTQB 자격증 취득을 의무화하는 등의 교육도 밑바탕이 됐다.


<그림 1>을 보면 개발 측면에서는 객체지향(OO) 방법론과 컴포넌트 기반 개발(CBD) 방법론, RUP(Rational Unified Process), XP(eXtreme Programing) 개발 방법론, SPI(Software Process Improvement), PSP, TSP(Team Software Process) 등의 발전과 개선 노력으로 개발에 소요되는 노력을 많이 줄여가고 있는 반면 테스팅은 소프트웨어 품질의 중요성과 소프트웨어/시스템의 복잡도가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노력을 요구하고 있어 지속적인 도전을 받고 있으며 필립스의 경우 이를 효율적으로 통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개발자 커리어로도 매력적
최근 테스팅의 필요성이 급속히 부각되고 있다. 소프트웨어 회사는 물론 국내의 거의 모든 (전자)회사들의 제품에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증대되면서 테스팅이 개발만큼이나 관심의 대상이다. 오히려 개발보다 잘 못하는 부분이어서 그런지 테스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혈안이다. 대부분의 유명 전자회사 사업부서는 물론 개발 지원 부서에서도 테스팅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구인 활동을 다방면으로 하고 있고 필자에게 개인적으로 부탁을 하는 경우도 많다. 반면 요구하는 능력을 갖춘 인력이 거의 없어 요구 인력의 1/20도 채 뽑지 못하고 있다.

특히 개발 분야는 개발 커리어가 연령적 한계가 있는 반면 테스팅 커리어는 상대적으로 연령 때문에 커리어가 제한되는 경우가 적다는 매력도 있다. 또한 개발 경력이 많으면서 테스트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테스트 실무 프로젝트 경험을 갖추면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다시 말해 개발 경험이 풍부하면서 테스팅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경험한 인력이 최고의 대우를 받는다. 그런 인력은 결국 개발 인력이 테스팅 쪽으로 이동함으로써 가능한데 현재는 그런 경우가 많지 않다. 이 부분에 있어서도 개발자와 매니저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반면 테스팅 경험을 쌓은 사람이 개발 분야의 일을 시작하면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례가 해외 선진국에는 다수 있다).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지식 영역이 넓고 잘 정립된 전문분야이다. 소프트웨어 역사와 함께 발전해 왔고 현재는 체계적인 지식체계(Body of Knowledge)를 갖는 ‘Profession'이다. 소프트웨어 테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과 테스트 전략, 계획, 설계 기법, 테스트 케이스 작성, 결함 관리, 지원 도구, 정적 테스팅(Static Testing) 기법, 비기능성 테스팅 기법, 테스트 프로세스 관리 등의 분야를 포함한다. 여기에서 테스팅 지원 도구 중 자동화 도구 관련 주제만도 광범위하며 자동화 도구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전문적인 커리어를 가질 수 있다. 또한 비기능성 테스팅 기법의 한 가지(예를 들어 보안성 테스팅(Security Testing), 신뢰성 테스팅 등) 분야만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어도 전문적인 커리어를 가져갈 수 있을 정도로 테스팅 분야는 넓고 매력적인 분야이다. 그 밖에도 이러한 테스팅 컨셉, 기법 및 관리 방법을 소프트웨어 종류별로 최적화하여 적용하는 것이 테스팅에서 중요한 부분이며 일반적인 커리어 형태의 하나이다.

현대의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개발의 일부가 아니라 개발 활동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독립적인 프로젝트로 보는 것도 이 때문이다. 테스팅은 제한된 시간, 인력, 장비 등의 리소스로 비즈니스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일련의 활동이다. 이는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으면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어렵고 결국 개발 프로젝트 전체가 실패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이 글을 통해 테스팅에 대한 막연한 이해가 더 넓어지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이 밖에도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에서 다뤄야 할 주제가 많고 이번 글에서 언급된 내용도 표면적으로 다루기는 했지만 많은 부분 여러분의 공감을 얻었으리라 생각한다. 업계에서 지금부터라도 테스팅에 대해 더 관심을 갖는다면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이 선진국 대열에 올라가는데 소요되는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믿는다.

Posted by ASTA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12

Leave a comment
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2007/08/30
소프트웨어(SW) 프로그램에 내재된 결함은 개발초기에 발견할수록 확연한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렇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압박과 빠른 릴리즈를 필요로 하는 시대에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SW 테스팅을 하는 것이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SW들은 그 종류와 유형이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하며, SW 자체의 복잡성이나 무게가 상당히 크다. 때문에 실력 있는 개발자라 할지라도 버그 제로에 도전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기업용 SW나 금융권 등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 사용되는 SW라면 이러한 버그를 사후에 발견하고 수정한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때문에 고품질의 SW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전에 버그를 찾아내서 방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SW 테스팅은 오류를 사전에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기업은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 개발자는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개발자들은 스스로 SW 테스터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기도 하는데, SW 테스터가 되려면 국제공인자격증인 ISTQB, ISEB 같은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또한 프로젝트를 이끄는 매니저나 QA(Quality Assurance)팀장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SW 테스트를 능숙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SW 테스팅 중요성 UP, 국내 전문가는 부족
SW 테스팅을 반드시 거쳐야 될 이유가 하나 더 있다. 그 인과관계에 의한 인명피해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무 확대해석 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SW는 하드웨어(HW)와 달리 사람에 의해 개발되기 때문에 내부적인 결함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휴대폰이나 자동차, 에어컨, 냉장고 등 실생활에 밀접한 기기에 까지 SW가 사용되고 있기에 그 결함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한국의 경우, IT강국이라 불리며 상당한 실력의 SW 엔지니어를 겸비하고 있다. 그러나 SW 테스팅 분야의 상황은 좋지 않다. 국내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가 그룹인 STEN(Software Test Engineers Network)과 테스트 컨설팅 전문 회사인 STA(Software Testing Alliances) 의 권원일 대표는 “국내 SW 테스팅 분야는 아직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가 부족하고,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나 연구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에 대한 기업과 관련 실무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올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규모의 SW 테스팅 컨퍼런스도 개최된다. 특히 실무자들이 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이번 행사(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홍보하는 주요 인력이 자원봉사자들이라는 점이다.

실무 담당자들 인식확산 위해 ‘자원봉사’ 나서
벤처 기업에서 일본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 자원 봉사자는 “일본 업체에 SW를 수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원하는 품질이 나오기 까지 종료될 것 같지 않아 계약을 파기한 경우가 있었다”며 “일본과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언제나 품질이 문제가 되거나, 개발 단에서 나오는 SW 제품의 신뢰도가 떨어져 무시당하기 일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한국에서의 SW 품질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일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ASTA 컨퍼런스 자원봉사자들


올라웍스에서 QA 팀장을 맡고 있는 권수일 팀장은 “ASTA를 통해서 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경험 공유다. 마인드맵, 익스펙션, 애자일 테스팅 등은 현재 도입해서 실무에 쓰고 있지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이 한정되어 있어 현재 방향이 맞는지 고민할 때가 많다. 이런 부분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 풀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자 중 유일한 학생인 강원대학의 강진구씨는 “학부에 테스팅 과정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학부 때부터 개발 프로젝트에 테스팅을 접목시키면 보다 나은 SW품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교수진과 학생들의 인식이 바뀌고 SW강국으로 발돋움 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SW 품질 향상은 단지 QA나 테스트 엔지니어들만의 몫이 아니다. 개발자에서부터 경영자까지 SW업계 전반의 인식이 함께 변화해야 하고,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해 나가야 발전될 것이다. @

Posted by ASTA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11

Leave a comment


제품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소프트웨어 테스팅」에 주목하라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개발자와 테스터를 비슷한 인력으로 구성할 정도로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제품의 완성도와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키이다. 철저한 소프트웨어 테스팅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인 LG전자의 성공 사례를 통해 소프트웨어 테스팅의 산업적 효과를 살펴보겠다.

Posted by ASTA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7

Leave a comment
이제 한국도「체계적인 SW 테스팅 환경」갖춰야

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2007/08/30

소프트웨어(SW) 프로그램에 내재된 결함은 개발 초기에 발견할수록 확연한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렇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압박과 빠른 릴리즈를 필요로 하는 시대에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SW 테스팅을 하는 것이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SW들은 그 종류와 유형이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하며, SW 자체의 복잡성이나 무게가 상당히 크다. 때문에 실력 있는 개발자라 할지라도 버그 제로에 도전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기업용 SW나 금융권 등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 사용되는 SW라면 이러한 버그를 사후에 발견하고 수정한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다.

때문에 고품질의 SW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전에 버그를 찾아내서 방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SW 테스팅은 오류를 사전에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기업은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 개발자는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

개발자들은 스스로 SW 테스터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기도 하는데, SW 테스터가 되려면 국제공인자격증인 ISTQB, ISEB 같은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또한 프로젝트를 이끄는 매니저나 QA(Quality Assurance)팀장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SW 테스트를 능숙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SW 테스팅 중요성 UP, 국내 전문가는 부족
SW 테스팅을 반드시 거쳐야 될 이유가 하나 더 있다. 그 인과관계에 의한 인명피해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무 확대해석 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SW는 하드웨어(HW)와 달리 사람에 의해 개발되기 때문에 내부적인 결함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휴대폰이나 자동차, 에어컨, 냉장고 등 실생활에 밀접한 기기에 까지 SW가 사용되고 있기에 그 결함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에 대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한국의 경우, IT강국이라 불리며 상당한 실력의 SW 엔지니어를 겸비하고 있다. 그러나 SW 테스팅 분야의 상황은 좋지 않다. 국내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가 그룹인 STEN(Software Test Engineers Network)과 테스트 컨설팅 전문 회사인 STA(Software Testing Alliances) 의 권원일 대표는 “국내 SW 테스팅 분야는 아직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가 부족하고,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나 연구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에 대한 기업과 관련 실무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올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규모의 SW 테스팅 컨퍼런스도 개최된다. 특히 실무자들이 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이번 행사(ASTA 국제 SW 테스팅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홍보하는 주요 인력이 자원봉사자들이라는 점이다.

실무 담당자들 인식확산 위해 ‘자원봉사’ 나서
벤처 기업에서 일본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 자원 봉사자는 “일본 업체에 SW를 수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원하는 품질이 나오기 까지 종료될 것 같지 않아 계약을 파기한 경우가 있었다”며 “일본과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언제나 품질이 문제가 되거나, 개발 단에서 나오는 SW 제품의 신뢰도가 떨어져 무시당하기 일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한국에서의 SW 품질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일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ASTA 컨퍼런스 자원봉사자들


올라웍스에서 QA 팀장을 맡고 있는 권수일 팀장은 “ASTA를 통해서 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경험 공유다. 마인드맵, 익스펙션, 애자일 테스팅 등은 현재 도입해서 실무에 쓰고 있지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이 한정되어 있어 현재 방향이 맞는지 고민할 때가 많다. 이런 부분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 풀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자 중 유일한 학생인 강원대학의 강진구씨는 “학부에 테스팅 과정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학부 때부터 개발 프로젝트에 테스팅을 접목시키면 보다 나은 SW품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교수진과 학생들의 인식이 바뀌고 SW강국으로 발돋움 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SW 품질 향상은 단지 QA나 테스트 엔지니어들만의 몫이 아니다. 개발자에서부터 경영자까지 SW업계 전반의 인식이 함께 변화해야 하고,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해 나가야 발전될 것이다. @

Posted by ASTA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6

Comments List

  1. 이지규 2007/09/20 10:12 # M/D Reply

    다들 대단하십니다.

    자원봉사라는게 쉬운데 아닌데 ;

    정말 테스팅이란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는 좋은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Leave a comment
ASTA 컨퍼런스 자원봉사단 활약 화제

ASTA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팅 콘퍼런스의 성대한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사진은 지난 24일 저녁 자원봉사자 회의를 위해 STA 회의실에 모인 자원봉사자들의 모습.
 ‘콘퍼런스 홍보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맡겨다오.’

 오는 10월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한중일 소프트웨어 테스팅 콘퍼런스(ASTA)를 앞두고, 개발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홍보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일반적인 콘퍼런스의 모습과 달리 이번 ASTA 콘퍼런스는 행사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개발자들이 직접 자원해 행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자원봉사자인 삼성전자 DM 연구소 조현길 연구원은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수출을 위해 테스트 케이스를 1000개 준비해 일본에 갔는데, 일본에서는 케이스를 1만개로 바꿔 테스트를 한 적이 있다”며 “테스팅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 아시아에서 첫번째 열리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행사가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해 참가했다”고 말했다.

 이들 자원봉사단은 테크니컬 라이트, 홍보서포트, 행사 오퍼레이터의 역할을 수행하며 콘퍼런스를 국내외에 알려나가는 역할을 한다.
간단하게는 콘퍼런스를 유관 블로그나 카페 등에 행사 내용을 소개하고 업로드 하는 일부터 필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영한·한영 번역을 하고 행사 문구 작성을 하는 일 등 주로 홍보에 관한 일들을 한다. 자원봉사단의 구성도 학생부터 경력 9년차의 실무진까지 다양하다.

 또한 이들은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테스팅 분야에 대한 지식을 획득하는 것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유명한 테스팅 전문가인 렉스 블랙, 한스 쉐퍼 등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굉장히 큰 의미를 둔다고 입을 모았다.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하는 안철수연구소 정관진 주임연구원은 “시큐리티 분석가로서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분석하다 보면, 개발 단계에서의 테스팅의 필요성에 대해서 누구보다 느낄 때가 많다”며 “대한민국 개발자 모두가 테스트 엔지니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관진 연구원도 이번 콘퍼런스에서 홍보, 행사 진행을 맡아 약 17개 정도의 소프트웨어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이번 콘퍼런스에 대한 정보와 참여의 중요성, 취지에 관한 내용을 알린다. 또한 행사가 열리는 10월에는 직접 행사 장소에 나가 참석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거나 안내한다.

 이번 콘퍼런스에 테크니컬라이터로서 참여하는 올라웍스 QA 팀의 권수일 팀장은 “테크니컬 라이터는 일반번역과는 다른 것으로 일정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견해를 가진 사람이 번역과 함께 레이아웃의 틀을 잡아주는 것”이라며 “행사가 잘 개최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 자원봉사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etnews.co.kr

Posted by ASTA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5

Comments List

  1. Da-hye,Kwon 2007/09/13 10:23 # M/D Reply

    추천이벤트로 컨퍼런스 초대권을 받고싶은데...
    참가등록을 해야 뽑히는거겠죠?ㅜㅜ 하다가 관뒀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봅니다
    저 ISTQB Foundation 준비중이거든요^^

    1. 소나짱 2007/09/13 10:32 # M/D

      컨퍼런스 친구 추천하기 이벤트에 참가해보세요.
      추첨이 아니라, 가장 많이 보내주신 분에게 무료 초대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http://softwaretesting.kr/event/

Leave a com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프로젝트 매니저, 개발자 분들께는 다음의 강연을 추천합니다.
제목 Forth Generation Test Strategy: A Quicker Test for Death March Projects
4세대 테스트 전략: 죽음의 행진 프로젝트에서의 신속한 테스트 방법
강연자 Tsuneo Yamaura, Tokai University (Japan)
강연자 소개
Tsuneo Yamaura 는 히다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출신으로 OS 개발, 시스템 유틸리티, 분산 컴퓨팅 환경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 하였다. 현재는 토카이대학의 교수로 재임 중이며, 일본 소프트웨어 테스팅계의 1인자라고 할 수 있다. IEEE Software 에 다수의 논문을 썼으며, 그의 논문은 이안 썸머빌의 "소프트웨어 공학 제 7판" 에서
결점이 거의 없는(프로그램 내부 버그 중 유저 사이트에서 단 0.002퍼센트의 결함이 발견됨) 소프트웨어를 인도하는 데 매우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는 일본 기업의 시험 사례 설계 방법을 다룬 논문으로 레퍼런스 되기도 하였다.
(참고 블로그:http://techbard.tistory.com/8)
강연 요약
검증된 품질을 유지하면서 신속한 테스트를 수행한다? Tsuneo Yamaura가 이러한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디버깅과 테스팅을 중첩 수행, 품질 개발 매니저의 효율적인 QA Cycle 조율 등의 방법을 통해서 마켓 니드에 맞는 신속한 릴리즈를 약속할 수 있습니다.
추천의 글
급격히 발전하는 현대사회의 IT 프로젝트는 일정, 인력, 예산, 기능 및 성능 등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서 문제가 없는 프로젝트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문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프로젝트의 싸이클 전반에 걸쳐서 전략이 필요하다. 쯔네오 야마우라씨는 오랜 기간 동안 히타치와 함께 해오신 분으로 문제 프로젝트에 대하여 새로운 패러다임과 함께 해결책을 정확히 제시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 문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거나, 혹은 앞으로라도 문제 프로젝트에 당면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전반에 관계된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연이다. (버그테스트 - 조창선)
 
제목 Planning and Managing Acceptance Testing
인수 테스팅의 계획 수립과 관리
강연자 Hans Schaefer, Software Test Consulting (Norway)
강연자 소개
한스 쉐퍼(Hans Schaefer) 는 노르웨이에서 활동하는 소프트웨어 컨설턴트 이며, 노르웨이테스팅보드 대표이다. 1984년부터 소프트웨어 테스팅 컨설팅 경험이 있으며, 현재는 테스트 프로세스 개선과 설계 기법, 리뷰에 그의 열정을 쏟고 있다.
강연 요약
항상 인수테스팅 과정에서 고객과 개발사간의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합니다.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능, 중요 기능의 미구현, Legacy 시스템과의 충돌, 만족스럽지 못한 문서화 등등…하지만 이런 불행에 빠져들 기전에 피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문제들은 충분히 예방 가능합니다. Hans Schaefer는 고객 참여와 체계적인 인수 테스팅을 통하여 이런 고질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제목 Code review and inspection practice in Japan
일본 테스트업계에서의 코드 리뷰와 인스펙션 사례
강연자 Nobuhiro Hosokawa, IBM (Japan)
강연 요약
소프트웨어 인스펙션은 1976년 소스코드나 수도코드에서의 결함 검출 또는 결함 제거 방법론으로 유명한 Michael E. Fagan이 주창한 방법을 통상 사용해왔습니다. 이 방법이 일본 시장에서 유명하고 널리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용되고 발표된 소프트웨어 인스펙션에 대한 충분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인스펙션 기법이 실무진들에게 여러 가지 이익을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만, 비용적인 문제와 평가의 어려움에 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 반면에 인스펙션의 품질은 인스펙터의 역량과 경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일본에서는 IT 서비스 프로젝트를 위한 Quality Inspection (QI) 방법들을 제시되었습니다. 최적화된 QI툴과 프로세스는 결함과 어려움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본 강연의 목적은 개발 프로젝트에서의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QI 툴들의 사례 시연을 통해 소스 코드에서 메트릭을 측정하고 공식적인 인스펙션 시작 전에 가설을 세운 후 이를 시각화하는 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추천의 글
개발과 테스팅 전분야에 걸쳐 인스펙션에 대해 접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모두 결함을 예방하는 효과가 높아 획기적인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고 얘기하지만, 인스펙션을 활용하고 있는 전문가도 많지 않고 실제적으로 효과를 보고 있는 경우는 더욱 제한적이다. 국내에서의 인스펙션 적용 성공 및 실패 사례가 공유되고 있지 않은 것이 그 주요 원인이라고 여겨진다.이런 상황에서 같은 고민을 미리 안고 해결책을 모색해 온 일본 테스팅 및 개발 업계에서의 인스펙션 Best Practice 사례 발표는 반드시 주목해야 할 주제가 아닐 수 없다.(STA 대표 - 권원일)
 
제목 Case Study: How to Test Web-based Applications?
사례 연구: 웹기반 어플리케이션 테스트 방법
강연자 Janet Jing XU, Nankai University(China)
강연 요약
날로 웹을 이용한 비즈니스는 증가하고 있으며 웹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은 그 중요성의 인식이 점차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의 테스트 요소는 크게 신뢰성, 성능, 보안으로 나뉩니다. 본 강연에서는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의 테스트방법을 살펴보고 어떻게 문제의 원인을 찾고 주요 웹 보안 문제에 대해서도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두 개의 데모 툴을 제공하여 본 강연의 이해력을 높이게 될 것입니다.
추천의 글
'보안'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과거보다 더욱 중요해 지고 있는 시점이 지금일 것이다. 바로 웹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가 증가하면서 이제 웹 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친숙한 접근 도구가 되었으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은 것이다. 그렇다면 왜 '웹의 보안에 주목해야 하는 것인가?' 그것은 웹의 쉬운 접근성 그리고 브라우저라는 도구만 있으면 누구나 보안 취약성을 악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보안적 사고는 실제로 그 증가추세가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주요 공격 수단 중에 하나로 이용되고 있다. 이제 웹 어플리케이션 또한 중요한 테스트 범주의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증대되는 웹 접속을 위하여 신뢰성과 성능 또한 보장
되어야 한다. 이번 강연은 웹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에게 웹의 주요 테스트 요소인 세 가지를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안철수연구소 선임연구원/시큐리티분석가 - 정관진)

※ 본 컨퍼런스 10개의 튜토리얼21개의 컨퍼런스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외 전문가 뿐만아니라 국내 유수 기업의 베스트 프랙티스와 한국 테스팅 분야의 현위치를 조명해 보실 수 있습니다. 상기 강연 이외의 컨퍼런스 대한 상세 정보는 여기 클릭하세요.

Posted by ASTA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4

Leave a com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천 강연 소개:
1. 테스트 엔지니어 및 QA 분들께는 다음의 강연을 추천합니다.
제목 Assessing your Test Team Effectiveness, Efficiency, and More
테스트 팀의 효율, 효과 그 이상의 가치 평가
강연자 Rex Black, RBCS (USA)
강연자 소개
렉스 블랙(Rex Black)은 현재 ISTQB 미국 테스팅 위원회 위원장이며, 20년 이상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시스템 테스팅 분야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RBCS라는 소프트웨어 테스트 컨설팅 회사를 설립 하여, 전세계 기업들에게 테스트 컨설팅 및 사내 맞춤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의 베스트 셀러중의 하나인 "Managing the Testing Process"를 집필하였으며 "Critical Testing Processes"를 2003년에 출판 하였다.
강연 요약
팀의 가치를 높이고 이를 알리는 일은 훌륭한 매니저의 공통된 목표이며 특히 성과 측정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QA 분야에선 더욱더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팀의 위치 파악이 중요한 법이지요. 이 강의에서 Rex는 12개의 테스트 프로세스를 통하여 현재 팀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이를 통해 팀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비전을 공유합니다.
추천의 글
뭐 워낙 유명한 분이라 어떤 추천이 필요할까 고민하게 만든다. 본인은 Rex의 강의를 한번도 들어본 적은 없지만 그의 책은 몇 권 읽어보았다. 그의 아이디어들은 항상 현실적이고 실질적이며 또한 직관적이다. 품질, 프로세스 개선, 테스트의 효용성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는 현업에 일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 이번 강연도 그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올라웍스 QA팀장 - 권수일)
※ 상기 강연은 1일 전일로 구성된 "튜토리얼" 입니다. 튜토리얼은 1일 또는 2일로 구성된 인텐시브 교육이며, 해외에 유명 전문가의 노하우가 축적된 테스팅 교육과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품질 담당자 및 매니저의 역량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입니다. 다른 튜토리얼에 대한 상세 정보는 여기 클릭하세요.
제목 Using SCRUM as a Test Management method
SCRUM을 사용한 테스트 관리 기법
강연자 Klaus Olsen, Softwaretest.dk (Denmark)
강연자 소개
클라우스 올센(Klaus Olsen)은 캡 제미니라는 대기업에서 개발 경험에 바탕을 두고 테스팅 체계를 확립하였고, 덴마크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그룹 및 연합회의 회원이다. 이런 경험에 바탕을 두고 2000년 4월에 소프트웨어 개발 관점에서의 테스팅을 통한 프로세스 개선과 소프트웨어 테스팅에 집중하기 위하여 Softwaretest.dk라는 회사를 설립하였다. 5년 이상의 개발 경험과 14년의 테스팅 경력을 가지고 있다.
강연 요약
테스트 관리는 모든 매니저들의 관심사입니다. Klaus Olsen은 SCRUM를 사용하여 현재 테스트 팀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 팀과 매니저에게 어떤 도움과 가치를 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SCRUM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미 익숙한 제품 로그, 일일 미팅, 번다운 차트의 확장일 뿐입니다. 작은 발전과 변화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추천의 글
Agile 개발 방법론이 관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Agile
개발방법론 중에 하나인 SCRUM에서의 테스트 관리 기법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강연이야 말로 테스트 매니저라면 꼭 들어야 할 강연으로 생각됩니다. (프리랜서 QA- 이동한)
 
제목 eXtreme Testing meets Risk Based Testing
익스트림 테스팅과 리스크 기반 테스팅과의 만남
강연자 Yaron Tsubery, Comverse (Israel)
강연자 소개
Yaron Tsubery 는 Comperse사에서 6년째 QA 팀장 및 Testing 매니저로 일하고 있으며, 시스템 분석가 출신으로 1990년부터 17년간 테스트 엔지니어, 리더, 매니저로서의 필드 경험을 가지고 있다. ITCB (Israel Testing Certification Board)대표이며, 은행 업무 프로세스 시스템, Vodafone, T-Mobile, NTT DoCoMo, Verizon Wireless와 같은 이동 통신사의 복잡한 시스템에 전문화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강연 요약
리스크기반의 테스팅, 품질 리스크 분석과 탐색적 테스팅, 이 흥미로운 세가지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구현하고, 통합된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테스트 커버리지, 결함 탐지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이야기를 강연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제한된 규칙과 엄격한 종료 원칙을 가지고, 짧은 납기일 안에 매우 복잡한 요구사항을 다뤄야 하는 이동통신사나 대규모 시스템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합니다

Posted by ASTA


Trackback URL : http://blog.sten.or.kr/asta2007/trackback/3

Leave a comment

블로그 이미지

한국, 일본, 중국의 테스트 전문가들을 주축 으로 조직된 ASTA (Asian Software Testing Alliances) 의 첫 번째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팅 컨퍼런스가 STA/STEN,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의 공동 주관으로 한국에서 개최됩니다.

- ASTA

Calendar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Bookmarks

Site Stats

Total hits:
48724
Today:
16
Yesterday:
11